이 가을은 노무현-김정일 세력엔 落照의 가을이고 대한민국-자유세력엔 再生의 가을이 될 것이다.
가을이 왔다. 기승을 부린 큰물, 더위도 天地 우주의 섭리를 이길 수 없었다. 벌써 바람과 공기가 다르다. 세상 이치도 자연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 가을은 좌파의 가을이기도 하다. 노무현 정권의 말로가 보인다. 공산주의는 이론과 실천이 딴판인 태생적 詐欺(사기)이념이다. 이론은 유토피아를 그리지만 실천단계는 수령주의이다. 이런 낡은 이념에 물든 盧정권은 그동안 여러 차례 국민들을 속이는 데 성공하여 집권도 하고 탄핵도 면했지만 이젠 아니다. 그들에게 가을이 왔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속지 않으면 사기를 가장 중요한 무기로 삼고 있는 이 집단의 기반은 무너진다. 머지 않아 盧정권, 전교조, 민노총, 한총련, 김정일은 守舊좌파라는 한 묶음으로 분류되어 한반도에서 퇴장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한민족과 대한민국의 再生을 의미한다. 이 가을은 노무현-김정일 세력엔 落照의 가을이고 대한민국-자유세력에는 再生의 가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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