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믄 하나 같이 그처럼 거칠고 표독스럽고 어깨에 힘을 주는지? 어떤 여기자는 사람을 잡아 먹을듯한 기세이다. 기겁을 하고 리모콘을 누르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요즈음 KBS의 어느 여자 아나운서의 결혼 뒷 이야기가 언론에 회자되고 있다. 이른바 '才色'을 겸비한 人物評이었는데,오늘 조선닷컴에 어느 전문가(?)는 그녀의 발음이 아나운서로서는 수준 미달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발음'이 생명인 아나운서에 있어 이건 치명적이다.
우리나라 방송국의 여자 아나운서들의 발음은, 나 같은 아마추어가 듣기에는 별 거부감 없이 부드럽고 더러는 친밀감도 든다. 일본 방송 여자 아나운서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일선에서 뛰는 여자 기자들이다. 어쩌믄 하나 같이 그처럼 거칠고 표독스럽고 어깨에 힘을 주는지? 어떤 여기자는 사람을 잡아 먹을듯한 기세이다. 기겁을 하고 리모콘을 누르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방송국 여기자라면 여자 직업으로는 최상급이다. 천하의 인재가 모여 들 것이고 그 중에서 몇십몇백대 일의 관문을 뚫고 선발된 엘리트이다. 방송국의 전형과정에서 '발음'의 정확성과 억양의 부드러움을 선발의 첫째 조건으로 삼을 터인데, 왜 저런 인재가 등용되었는지 알 수 없다.
기억이 확실치 않으나 5년쯤 전까지는 이렇지 않았었다. 이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 부쩍 심해진 것 같다. 상상의 비약일런지 모르나 이런 현상도 '코드인사'의 여파가 아닐까 싶다.
요즈음 KBS의 어느 여자 아나운서의 결혼 뒷 이야기가 언론에 회자되고 있다. 이른바 '才色'을 겸비한 人物評이었는데,오늘 조선닷컴에 어느 전문가(?)는 그녀의 발음이 아나운서로서는 수준 미달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발음'이 생명인 아나운서에 있어 이건 치명적이다.
우리나라 방송국의 여자 아나운서들의 발음은, 나 같은 아마추어가 듣기에는 별 거부감 없이 부드럽고 더러는 친밀감도 든다. 일본 방송 여자 아나운서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일선에서 뛰는 여자 기자들이다. 어쩌믄 하나 같이 그처럼 거칠고 표독스럽고 어깨에 힘을 주는지? 어떤 여기자는 사람을 잡아 먹을듯한 기세이다. 기겁을 하고 리모콘을 누르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방송국 여기자라면 여자 직업으로는 최상급이다. 천하의 인재가 모여 들 것이고 그 중에서 몇십몇백대 일의 관문을 뚫고 선발된 엘리트이다. 방송국의 전형과정에서 '발음'의 정확성과 억양의 부드러움을 선발의 첫째 조건으로 삼을 터인데, 왜 저런 인재가 등용되었는지 알 수 없다.
기억이 확실치 않으나 5년쯤 전까지는 이렇지 않았었다. 이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 부쩍 심해진 것 같다. 상상의 비약일런지 모르나 이런 현상도 '코드인사'의 여파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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