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파의 宿主가 된 김영삼때부터 이루어진 친북파들의 침투가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완성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독재정권 타도와 자유민주주의 라는 가면을 쓰고 진보라는 허상을 앞세워 한국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친북세력 앞에 우리는 너무도 무력하다.
행정부의 대통령 노무현,입법부인 국회에서 다수를 차지한 열린우리당,민노당의 출현,사법부의 법원과 헌재까지 그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다.
더구나 각종 언론기관, 시민단체,종교계까지 합치면 친북파의 근간을 뿌리 뽑기는 실로 난해한 문제이다. 요새는 대 놓고 '난 친북파다,난 간첩이다,어쩔건데'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는가.
이들을 척결하려면 그들은 '민주주의탄압이네,독재정권의 부활이네' 하며 몸을 숨길것이 뻔하다, 아니 척결할 시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너무 깊게 파고들어 마치 암에 걸린줄 알면서도 치료방법이 없어 죽음을 기다리는 시한부인생의 환자와 같은 처지이다.그러나 더 악화돼지 않게 막고 치료약품이 나오길 기다리는 희망처럼 우리 사회도 여기까지 만큼은 악화되는 것을 막을 부분이 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을 내주어도 이 한곳만은 끝까지 지켜야 할 곳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국군이다.
군부내 좌익의 침투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막아야한다.여기만이라도 철저히 막는다면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을 기다릴수 있다.
한국동란때도 이승만정권 및 군내부에 박혀 있던 남로당계열의 간첩들이 6.25전날 전방군인들의 대량휴가, 전군장교들의 참석이 강요된 만찬을 만들어 무방비 상태로 당하지 않았던가(오직 6사단 사단장 예하 장병들만 이 모든것을 거부하고 부대운영함으로써 공산군의 진격을 격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작금에도 우리 군내부에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찬양과 남한의 공산화를 위해 다짐하는 장교,부사관,사병들의 침투가 이루어졌고 검거된 사례도 있다.
친북파의 숙주가 된 김영삼 정권때부터 이루어진 친북파들의 침투가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완성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그들의 최종목표는 국군이며 이것이 완성될때 대한민국은 사라질 것이다.
국군수뇌부들도 정신을 차려라, 남의 귀한 아들들 개죽음 시키지 않도록 말이다.
---------------때가 왔다.이제 대한민국을 위해 충성을 보여라,그리고 행동하라-------------
독재정권 타도와 자유민주주의 라는 가면을 쓰고 진보라는 허상을 앞세워 한국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친북세력 앞에 우리는 너무도 무력하다.
행정부의 대통령 노무현,입법부인 국회에서 다수를 차지한 열린우리당,민노당의 출현,사법부의 법원과 헌재까지 그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다.
더구나 각종 언론기관, 시민단체,종교계까지 합치면 친북파의 근간을 뿌리 뽑기는 실로 난해한 문제이다. 요새는 대 놓고 '난 친북파다,난 간첩이다,어쩔건데'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는가.
이들을 척결하려면 그들은 '민주주의탄압이네,독재정권의 부활이네' 하며 몸을 숨길것이 뻔하다, 아니 척결할 시도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는 너무 깊게 파고들어 마치 암에 걸린줄 알면서도 치료방법이 없어 죽음을 기다리는 시한부인생의 환자와 같은 처지이다.그러나 더 악화돼지 않게 막고 치료약품이 나오길 기다리는 희망처럼 우리 사회도 여기까지 만큼은 악화되는 것을 막을 부분이 있다.
사회의 모든 부분을 내주어도 이 한곳만은 끝까지 지켜야 할 곳이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국군이다.
군부내 좌익의 침투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막아야한다.여기만이라도 철저히 막는다면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을 기다릴수 있다.
한국동란때도 이승만정권 및 군내부에 박혀 있던 남로당계열의 간첩들이 6.25전날 전방군인들의 대량휴가, 전군장교들의 참석이 강요된 만찬을 만들어 무방비 상태로 당하지 않았던가(오직 6사단 사단장 예하 장병들만 이 모든것을 거부하고 부대운영함으로써 공산군의 진격을 격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작금에도 우리 군내부에는 김일성 김정일에 대한 찬양과 남한의 공산화를 위해 다짐하는 장교,부사관,사병들의 침투가 이루어졌고 검거된 사례도 있다.
친북파의 숙주가 된 김영삼 정권때부터 이루어진 친북파들의 침투가 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완성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그들의 최종목표는 국군이며 이것이 완성될때 대한민국은 사라질 것이다.
국군수뇌부들도 정신을 차려라, 남의 귀한 아들들 개죽음 시키지 않도록 말이다.
---------------때가 왔다.이제 대한민국을 위해 충성을 보여라,그리고 행동하라-------------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