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형사고발로 구국의 희망을 만들어가자!!
이 나라가 일제로부터 독립된 것은 전국을 태극기 물결로 파묻히게 한 3.1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나라가 퇴폐한 정부로부터 민주화가 된 것은 4.19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흩어진 국민들의 의분을 하나로 모아준 이러한 민족정신은 국가정의에 기초한 의협심, 즉 애국심이 청년들을 분기시켰기 때문이다. 그런데 노무현 정부가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이 민족과 이 국가가 직면했던 그 어떤 역사의 시기보다도 어둡고 참담한 시기에 처해 있다. 그런데도 우리 국민들은 이 불의한 세력 앞에서 단 한번도 전국적 시위를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번번이 애국시민단체들의 소규모 시위로 끝나고 말았다. 김정일 세력 아래 이 나라를 쓸어 넣으려는 노 정권의 온갖 짓거리 앞에서도 우리 국민들은 아무런 의분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우리 청년들은 이 민족과 이 국가를 위한 깨끗한 애국심의 발로를 느끼지 않고 있다. 바로 이것이 통탄할 노릇이다. 이처럼 무기력하고 국가의 정의감마저 상실한 이 나라 이 국민에게 과연 희망이 있는 것인가?
흔히 월망 패망의 교훈을 말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한국식 패망의 교훈을 만들어가고 있다. 과거의 누구도 경험하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국가패망을 자초해가고 있다. 이 참혹한 결과는 지금의 10대, 20대, 30대들이 고스란히 물려받을 유산이 아닌가? 이 무겁고 처참한 유산을 물려받을 우리 청년들이 인터넷 게임이나 노래나 춤에만 빠져있다면 이 나라에는 정말 희망이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노무현 정권은 이 젊은 세대의 약점을 이미 간파하고 청와대 휴게실에서 한가하게 무너져가는 나라를 관망하는 것은 아닌가? 참으로 통탄스런 세월을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다. 이 답답한 상황을 보고 일찌감치 포기한다면 그것은 한민족의 정신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정신이 아니다. 그럴수록 때를 기다리며 정의감을 불태워야 한다. 젊은이들이 노도와 같이 들불과 같이 일어나는 때를 위해 마지막 남은 불씨를 지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애국시민들의 책임이요, 사명이리라. 전국적인 애국시위가 불같이 일어나 노무현 정권이 보따리를 싸서 달아나는 현장을 보게 될 그 날까지 작은 불씨라도 살리는 애국정신을 발휘해야 한다. 여기 노무현을 형사고발하는 100만 국민서명에 나서서, 100만이 아니라 1000천만 서명으로 새로운 형식의 국민시위를 주도해 나가자!! 노무현 형사고발로 이 나라를 구하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자!! 좌익세력을 불태울 거대한 구국의 불길을 일으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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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력을 잃어버린 못쓸 자식들”
불의한 세력이 나라를 망치는 것을 보고도 청년 학생의 의분이 없는 나라가 과연 희망이 있는 것일까? 만일 청년학생들이 이 나라가 악의 세력에 잘못되어 가고 있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과거에는 사소한 문제에도 데모를 잘하던 학생들이 이제는 진정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서 잠잠한 것은 참으로 불길한 징조이다. 지구상 가장 악독한 독재자가 북한 동포를 살육하고 유린해도 독재자의 편에서 사고하는 자들, 북한 독재자가 남한을 핵과 미사일로 협박해도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않는 이들이 진정 한국의 대학생인가? 분별력을 잃어버린 못쓸 자식들! 거룩한 분노를 상실한 자식들! 이들은 한국의 노년들이 전쟁의 참화 속에서 각고 끝에 이루어놓은 번영을 누릴 자격이 없어 보인다. 이들에게 한국의 미래가 걸려있다니 과연 이 나라는 희망이 있는 것일까?
<... 경제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더 어렵고 더 무서운 것은 이 시대에 젊은이들이 잘못된 사상에 물들고 놀고먹는 시대로 이끌어가는 공산주의(共産主義) 사상과 믿음이 없는 ... 자기 자신을 믿으며 자기만을 위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마음에 잘못된 것을 심어가며 마음속에 그러한 것을 새겨가는 참으로 희망(希望)이 없으며, 이 나라에 소망(所望)이 없으며,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 더 큰 위기(危機)이니라.... > (2004.6.1)
<... 살 수 없는 세상으로 우리들을 이렇게 만든 것은 각자의 관망(觀望)하고 = 바라다본 그러한 무책임(無責任)한 행동들이 오늘의 이 나라를 이렇게 만든 것을 어찌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 있으랴! 아무리 외쳐도 아무리 전해도 아무리 ‘이 나라가 망해요 다 뒤짚어져요’ 해도 참으로 그것은 내 일이 아닌 남의 일로 보고 ... > (2006.8.27)
글 : 이사야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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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시위 한번 안 일어나는 이상한 나라”
지금 한국의 상황은 정치, 안보, 외교,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서 최악의 상황이다. 그런데 전국적 시위 한번 일어나지 않는다. 이상한 정도다. (좌파 시위, 폭동, 무장폭동이 아니라, 구국시위, 우파시위, 애국시위를 말하는 것이다). 몇 년 전 일부의 전문가들은 지금처럼 경제위기가 심화되면 경제위기로 의한 폭동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 했었다. 그러나 그 후로도 몇 년 간 한국의 경제상황은 계속 안 좋아 졌다. 게다가, 국가의 근본을 이루는 안보문제가 심각 하지만 , 사람들은 행동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문제, 상황 인식조차 못 한다 . (인식하는 사람들은 소수다.) 만약, 다른 나라가 지금 같은 위기 상황이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세계 뉴스를 몇 년 간 살펴봤다면, 답을 알 수 있다.. 전국적 시위가 일어났을 것이다. 전국에서 사람들이 들고 일어났을 것이다. 만약, 타 국가처럼 조직적인 주동했다면 전국적 구국운동 이 일어났을 정도다. 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개인적인 판단으로 완전히 세뇌된 것 같다.
http://tomthings.blogspirit.com/archive/2006/08/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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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대협과 한총련에 접수된다.”
‘데일리안’은 2004년 11월18일 ‘한국최대 기득권집단 전대협동우회’라는 기사를 통해 국회의원 12명 외에도 보좌관, 사무처 직원 등으로 국회에 들어가 있는 전대협 출신들이 150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여기에 350여 명에 달하는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덧붙였다. 전대협 출신들은 국회와 청와대 이외에도 국가인권위원회 등 정부 산하 위원회, 각 부처 장관 및 지자체장 보좌진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것은 2004년 기준이니,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은 전대협 출신, 한총련 출신이 정부와 국회에 포진하고 있을까. 암담하다. 악질 주체사상으로 무장하고, 맥아더의 동상을 쓰러뜨려야 한다며 날뛰고, 발광하는 저들이 전쟁이라도 나면 어떤 얼굴을 하고 나타날까. 아마 팔뚝에 빨간 완장들을 차고 군경 가족들부터 죽이러 죽창들고 돌아다니겠지. 악질 이적단체의 출신으로 감옥 다녀온 놈들이 국회의원 되고, 정부요인 되는 세상에서 살기가 겁난다. 친북좌파 정부 그 실체는 전대협, 한총련에서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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