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의 거짓말 공식: 180도로 돌려라!

독립군 잡던 특무경찰의 딸은 '독립군 집안의 딸'이라 하고...
1. 김희선 의원: 아버지는 독립군 잡던 만주경찰 특무 간부였는데 자신을 '독립군 집안의 딸'로 선전.
2. '참여정부'라는 作名: 계급투쟁적 관점에서 국민분열을 조장하면서 참여와 통합을 내세운다.
3. '열린우리당'이란 作名: 비판여론이나 대한민국 수호세력에 대해선 꼭꼭 닫힌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이 열렸다고 억지를 부리고, '당신들 당'인데도 非당원들을 끌어들여 '우리당'이라 부르도록 강제한다.
4. 自主: 자주와 독립의 대상인 북한정권에 대해선 事大굴종하면서 협력의 대상인 미국에 대해선 自主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린다.

*북한에선 '플로레타리아 독재'를 '민주주의'라고 칭한다. 독재가 民主라고 우기는 것이나 事大가 自主라고 우기는 것이나 같은 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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