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바그다드에선 두 건의 테러가 일어나 22명이 죽었다. 지난 8월에 바그다드에선 약1500명이 테러에 희생되었다. 지난 7월엔 1800명 이상이었다. 약90%는 총에 맞아 죽었고, 나머지 10%는 목자르기, 고문, 칼로 난자당해서 죽었다고 하니 지옥이 따로 없다. 주로 시아파와 순니파 사이의 보복 선풍 때문이다. 시아파와 순니파는 同族이고 같은 이슬람 신도들로서 수백년가 평화롭게 이웃하여 살아왔으나 이슬람 테러조직이 兩派를 선동하고 분열시키자 이렇게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것이다.
盧정권은 지금 한국인들을 좌파식 계급투쟁론에 입각하여 분열시키고 '양극화'라는 말로써는 계층간 증오심을, 자주라는 거짓선동으로썬 이념갈등을 유도하고 있다. 그런 식으로 한국에서 내전적 상황을 연출하여 자신들의 재집권을 노리는 듯하다. 만약 그런 사태가 발생한다면 첫 피해자들은 좌파선동꾼이 될 것이다. 이라크의 비극을 교훈으로 삼아 自重自愛할 때이다.
바그다드의 비극을 보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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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4,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