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추종자 노무현 정부

노무현 정권이 이제 민족의 원수로 자리매김할 날이 머지 않았다.


여기서 매국노니 어쩌니 서로를 욕하고 나무라지만 진짜로 민족의 철천지 원수는 바로 김일성一家 라는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진실이다
그들 악마들에 의한 같은 민족끼리의 전쟁으로 엄청난 학살과 수많은 고통의 세월은,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같은 민족 어쩌고 하면서 지원을 떠드는 것들도 악마의 새끼들이 분명하다
지금 노무현 정부는 그들에 의한 죽음과 원한의 세월에 치를 떨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 죽지도 않았는대도 엄청난 對北지원을 현재도 하고 있고 미래도 하겠다니 이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악마 추종자의 행동이다
북의 동포들 수백만이 굶어 죽고 죽창에 찔려 죽다 못해 목숨을 건지려고 중국으로 탈출하는 죽음의 땅 북한에 그들 지배자들은 오늘도 상어지느러미에 곰발바닥 요리를 즐기면서 젊은 여자들의 시중과 봉사를 즐기고 있는 걸 뻔히 알면서도 말한마디 못하고

어이없게도 전쟁을 하잔 말이냐 하는 개만도 못한 소리로 남한의 국민들은 북의 봉으로 만들려는 정책을 계속하고 있음은 그들이 우리의 지도자가 아니라 바로 북의 악마의 추종자임을 말하고자 한다.

이제 그들은 핵마저 개발하여 남한의 동포들마저 공갈과 협박으로 북의 동포들이 겪은 죽음의 킬링필드에 동참시키려 하고 있다 그런 북을 개성공단으로 금강산광광으로 엄청난 공짜 물량공세로 지원하는 현정부는 우리의 정부가 아니라 바로 악마의 추종자들이다.
우리를 지켜 60 년 동안 북의 악마들에서 평화를 지켜온 은혜의 나라 미국은 그런 악마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고로 악마의 새끼도 좋아하지 않으며 전세계 여러나라들도 미국의 악마 죽이기에 동참하건만 우리들 악마의 정권은 그것마저 외면하고 미국과 멀어지려 온같 발광을 하고 있는 걸 알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미국과 멀어지고 저 악마의 지배자 김정일과 친하려고 하고 있는 정부의 악마짓거리를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하여야 하건만 전체 국민마저 악이 뭔지 알지 못하는 등신들로 변해 좌파 정권을 연속으로 탄생하게 만들었으니 오호라 한국이 망해 가는 거 누가 부인할 수 있겠냐.
보아라 나같은 사람의 목소리는 악마들의 합창소리 촛불시위의 주술에 침몰해 가고 한국은 이제 더할 수 없는 음습한 습지대로 변해 가는 것을 오늘의 노동쟁의와 작통권과 친북에 열중하는 자들의 촛불의 광란으로 증명되는 것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냐.

악마를 좋아하는 한국의 민족성이 이제 꽃피어 머지 않아 죽음의 축제가 이 나라 남북의 악마들에 의해 검은 어둠의 피의 축제가 머지 않아 이 민족을 덮칠 것이다. 죽일놈들 노무현 정권이 이제 민족의 원수로 자리매김할 날이 머지 않았다 등신들아 지 죽을 줄도 모르고 떠드는 불나방의 어리석음이 바로 우리 민족의 미래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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