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좌파는 자동적으로 반역자인가?

좌파는 기성 도덕을 뒤엎는 것을 혁명의 핵심으로 생각한다. 좌파가 득세하면 도덕과 예절과 교양이 무너진다.
한국에서 좌파는 자동적으로 반역세력이 된다. 그 이유는 한국의 좌파가 본질적으로 反헌법, 反국가, 親김정일 세력이기 때문이다.

1. 한국의 좌파는 마르크스-레닌의 이론에 기초할 뿐 아니라 김일성-김정일의 수령절대주의를 수용하거나 비판을 하지 않는다. 세계 좌파중에서도 최악의 變種이다.
2. 한국의 좌파는 따라서 김정일 정권에 대한 敵對感이 없다. 정의감에서 생기는 분노가 원초적으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김정일을 사상적 친구나 同志로 인식하는 경우가 더 많다.
3. 남북한 이념무장대치 상황에서는 중립이 허용되지 않는다. 좌파는 중립을 가장하여 親北反韓한다.
4. 좌파는 민중, 플로레타리아 등 특정 계급이 지배하는 계급국가를 지향함으로 국민국가인 대한민국의 國體와 헌법에 반역할 수밖에 없다.
5. 좌파는 특정계급을 무조건 옹호하고 敵對계급을 무조건 증오함으로 국가를 분열시킨다. 김정일 정권과 대결하여 국가의 통합성을 유지해가야 하는 한국에서 국가분열자는 최악의 반역자이다.
6. 좌파는 親독재세력임으로 반드시 法治와 민주주의를 파괴한다. 파괴의 방식이 폭력과 선동을 배합함으로 국민들이 잘 속아넘어간다. 좌파는 민주주의에 대한 반역세력이다.
7. 좌파는 김정일 정권을 이념적 同志로 여기고 대한민국과 미국과 일본을 이념적 敵으로 간주한다. 좌파는 조국과 동맹국에 대한 반역자이다.
8. 좌파는 親北性 때문에 북한정권의 對南공작에 걸려들거나 적극적인 동조자가 되기 쉽다.
9. 좌파는 私有재산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주의적 경제관을 갖고 있음으로 시장경제를 망가뜨리고 국가재정을 탕진한다. 좌파는 경제와 생활에 대한 반역자이다.
10. 좌파는 역사와 전통에 뿌리박은 기성 도덕을 뒤엎는 것을 혁명의 핵심으로 생각한다. 좌파가 득세하면 역사가 파괴되고 도덕과 예절과 교양이 무너진다. 좌파는 사회를 좌경화-저질화시킨다. 좌파는 역사와 미풍양속에 대한 반역자이다.
결론: 좌파는 국가, 헌법, 도덕, 민주주의, 경제와 생활, 교양, 미풍양속, 그리고 민족문화에 대한 반역자인 것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