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유가 대한민국의 핵심 가치

독재자 한 사람을 결사옹위하기 위한 폭탄 정도의 가치를 가진 것이 북한의 사람값이다. 지구보다 더 소중한 남한 국민의 생명과 폭탄 정도의 헐값이 된 북한주민의 생명!
남북한 이념무장대결의 본질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과 善과 惡을 놓고 다투는, 和解와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더 줄이면 남북한 대결은 自由사상과 노예이념의 대결이다. 여기서 자유는 法治에 의해 보장되는 개인의 자유이며, 노예이념은 독재자를 위한 집단의 희생을 합리화하는 이른바 주체사상이다.

자유사회는 개인이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사회는 그 개인이 법을 지키는 것만 요구한다. 나머지는 그의 자율에 맡긴다. 자유민의 탄생이다. 이런 사회에서 한 인간의 생명은 지구보다 무겁다. 생명은 자유로워야 할 천부의 권한이 있다.

북한정권은 독재자 한 사람의 자유와 생명이 모든 주민들의 그것보다 더 소중하다고 한다. 간첩선이 격침되기 직전에 공작원들은 독재자의 만수무강을 비는 電文을 날리고 自爆해야 한다. 불이 나면 독재자의 초상화를 안고나오기 위해 생명을 버려야 한다. 자유사회에서, 즉 대한민국에서 개인은 행복을 추구할 권한이 있다. 북한사회에서 개인은 독재자의 행복을 위해 개인의 생명을 버릴 의무가 있다. 개인은 수령과 집단의 영광과 행복을 위한 도구이다.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에 적힌 대로이다.
<혁명의 영재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 영웅이신 김일성 동지를 수령으로 모시는 것을 최대의 행복,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며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경애하는 김일성 동지의 초상화, 석고상, 동상, 초상휘장,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출판물, 수령님을 형상화한 미술작품, 당의 기본구호들을 정중히 모시고 다루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며칠 전 북한군 대대장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 동지를 위하여 한목숨 바쳐 싸우자’’총폭탄’ `결사옹위`라는 구호를 외치면서 열광적으로 김정일을 환영하였다고 한다. 독재자 한 사람을 결사옹위하기 위한 폭탄 정도의 가치를 가진 것이 북한의 사람값이다. 지구보다 더 소중한 남한 국민의 생명과 폭탄 정도의 헐값이 된 북한주민의 생명!

극단적인 좌경이념의 소유자인 노무현 대통령의 귀와 입 역할을 하는 최측근 참모들은 위에 적힌 대로 김일성-김정일에게 충성을 맹세했던 이들이 핵심을 이루고 있다. 이들의 정책과 언동에서 계급투쟁적인 국민분열책동과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 헌법정신에 대한 경멸, 학살당하는 북한주민들에 대한 냉담, 김정일 정권에 대한 무한한 굴종의 증거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이들의 좌경의식속에선 개인의 자유에 대한 이해와 존중심이 원천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는 자들이 민주투사로 위장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대한민국號의 조종실을 점거한 뒤 航路를 북북서로 돌려놓은 것이다.

自由국가의 사령부에 자유의 敵들이 들어가버린 셈이다. 대한민국은 자유의 힘을 총동원하여 자유의 敵 김정일 정권과 싸워 자유를 지켜내어야 하는데 국가 조종실이 자유의 敵들에 의해 점거되었으니 김정일이 핵무기를 개발할 때 한국은 저항불가능 상태로 무장해제되어버린 것이다. 대한민국은 남과 북의 두 자유의 敵과 대결하여 자유를 지켜내어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서 있다.

自由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 선거의 자유, 私有재산권이 유지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과 함께 개인의 자유를 경멸하는 노무현 세력은 기만과 선동을 무기화하여 위의 3大 자유에 대한 총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지난 60년간 피, 땀, 눈물로 건설한 민주주의의 토대와 뿌리가 없었다면 한국인은 벌써 자유를 잃었을 것이다.

북한정권은 자유를 파괴하기 위한 무기로서 '평화'라는 사기술을 만들어냈다. 민족반역적 戰犯집단이 평화를 말하는 것은 히틀러가 人權을 말하는 것과 같다. 이들이 말하는 평화를 관찰해보면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의 평화이고 대한민국과 북한주민들에겐 전쟁이다.

남한의 從金세력은 북한의 핵개발도 민족의 평화를 지키는 義擧로 평가한다. 남북한 사이비 좌파들이 말하는 평화는 자유를 파괴하는 평화, 즉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북한에서 이들이 말하는 평화의 실상은 중무장한 김정일 지배집단이 非무장한 주민들을 상대로 하여 매일 전개하는 전투행위이다. 고문, 학살, 감시, 억압, 선동이란 형태의 독재자의 전투, 그것이 평화라고 불린다. 따라서 從金 노무현 세력이 말하는 '전쟁이냐, 평화냐'의 진정한 뜻은 김정일의 反민족적 학살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침묵하라는 협박이다.

2007년 선거는 자유민의 길인가, 노예의 길인가를 결정한다. 노무현 세력과 열린당의 잔당, 그리고 김대중-김정일 세력이 합동하여 밀게 될 후보는 노예 농장의 관리인이다. 남북한 좌파권력에 의해 협공당한 형세의 자유세력은 대한민국이 길러낸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의 힘을 총동원해야만 이길 수 있다. 법치, 기업, 군대, 헌법, 언론, 여론, 교회, 성당, 사찰, 나의 집, 나의 재산, 나의 직장, 나의 미래, 이런 것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요소이고 토대이다.

자유라는 것은 공기와 같아서 사라질 때만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는 자유민들로 하여금 자유의 적을 상대로 싸우도록 일깨워내는 일들이 사회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이 국민대각성이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흔들어깨워 선거를 통해서 평화적으로 赤色쿠데타를 진압할 수 있는가? 이것이 2007년 대한민국의 再生인가, 침몰인가를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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