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敵집단의 핵실험으로 국가적 위기가 닥쳤다. 대통령이 국민통합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데 평소에 분열과 갈등을 워낙 심하게 부추긴 죄로 해서 아무도 그를 따르지 않는다. 위기 때 신용 잃은 지도자는 물러나야 공동체를 구한다.
국회는 여,야 싸움으로 對北결의안 한 장을 만들지 못한다.
청와대에선 전직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을 面前에서 공박한다.
바로 전직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한다.
국무총리는 김정일을 비호하고 동맹국을 비난한다.
대통령은 어제 말과 오늘 말이 다르고 여기서 한 이야기와 저기서 한 이야기가 다르다. 좌파는 김정일처럼 말하고 우파는 부시처럼 말한다.
콩가루 집안도 이 정도는 아니다.
盧대통령과 그 주변의 김정일 추종 공산주의운동권 출신들은 자기들끼리 모이면 혹시 축배를 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콩가루 집안도 이 정도는 아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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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11,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