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보다 더 위험한 공직자들

핵무장한 김정일을 편들기 위하여 국제사회와 헤어지려는 자들, 그리하여 전쟁의 위험을 높이는 자들.
간첩보다 더 유해한 공직자는 핵무장한 북한정권을 편들기 위하여 유엔과 미국과 싸우면서 조국의 國益을 버리는 이들이다. 우리가 유엔, 미국과 같이 가면 중국도 따라오고, 김정일은 핵무기를 포기하든지 무너지게 되어 있다. 전쟁이 날 리도 없다. 온 세계를 상대로 전쟁하자는 자는 미친 놈이다. 그런 놈은 전쟁을 해도 하룻만에 끝난다.

유엔 미국과는 사사건건 충돌하면서 핵무장한 김정일에게는 아부하여 조국을 구하겠다는 자는 조국을 敵에게 넘겨주기 위하여 그런 쇼를 하는 것이다. 핵무장하지 않은 조국을 벌거숭이로 만들어 핵무장한 북한정권 앞에 갖다 바치려는 자들이 집권세력이다. 살인범을 향하여 경찰관이 총을 겨누지도 못하게 막고나서는 자는 살인범의 앞잡이든지 인질이다. 대한민국을 독재자의 앞잡이나 인질 수준으로 전락시킨 자들 손에 정권이 들어가 있는 한 국민들은 편한 잠을 잘 수가 없다.

이 利敵정권의 핵심은 전향한 증거가 없는 김정일 추종 386 공산주의자들이다. 인류역사상 최악의 도덕성과 반역성과 변태성을 가진 세력이다. 유엔과 미국의 對北압박을 결사적으로 막으려드는 김대중, 노무현, 이종석, 송민순, 윤광웅 등등 이 자들이 바로 전쟁을 부르는 자들이다. 경찰의 손을 뿌리치고 살인범의 품속으로 달려가려 하는 자들이다. 이들과 대한민국의 관계를 단절해야 우리가 산다.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자살할 순 없다. 대한민국에 대한 이들의 동반자살 충동질을 저지하는 유일한 방법은 盧대통령을 고발, 퇴진시키는 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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