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헌법을 경멸하는 정당이 언제까지나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부패하고 혼이 빠진 대한민국이 아니다.
지금의 국민대각성 흐름이 지속된다면 열린당과 민노당은 미래가 없다. 남북한 守舊좌파와 손을 잡은 두 黨은 내년 대통령 선거와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大敗하고 소멸할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라는 心證을 굳혀주는 것이 요사이 두 정당의 행태이다. 특히 386 간첩단 사건에 대한 두 黨의 태도가 自滅을 예고하고 있다. 정당은 헌법과 여론에 충실해야 집권도 할 수 있고 당선도 할 수 있다. 386 간첩단 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와 걱정을 비웃듯 하는 두 黨의 反국가적, 從金的 태도는 침묵하는 다수 국민들로 하여금 '이 자들, 선거 때 한번 보자'고 벼르도록 만들었다. 이 두 당은 대한민국을 적대시한다. 대한민국도 생존하기 위하여 이 두 黨을 敵으로 간주하기로 결심해가고 있다. 그 결과는 내년과 내후년의 선거에서 나타날 것이다. 국민과 헌법을 경멸하는 정당이 언제까지나 생존할 수 있을 정도로 부패하고 혼이 빠진 대한민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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