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막말, 동네 양아치가 따로 없군

우리나라 가치는 동네 양아치가 정하지 말라고 헌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노무현이 오늘 뭔 동네 양아치 수준의 발언을 한 모양입니다.

'어떤 가치도 평화 위에 두지 않을 것' - 이것이 발언의 요지인 모양인데...


이 인간이 뭔 구석기 시대 내지 전체주의 국가에 사는 인간도 아니고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수많은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뭔 특정한 가치를 배타적으로 주장한 모양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배째라는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다...


이 인간의 지적인 수준이 어느 정도냐면은 대규모 사회와 소규모 사회를 식별하고 구별할 수 있는 능력 조차 안된다는 것이죠. 가치라는 것은 사실 소규모 사회에서도 이런 식으로 독단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것인데 하물며 가장 큰 규모의 대규모 사회인 국가의 수장이란 인간이 동네 양아치 수준으로 가치 독점, 가치 폐쇄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가치는 동네 양아치가 정하지 말라고 헌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근데 이 양아치가 헌법에 따라 국민들이나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아무런 권한도 없는(그것도 지지율이나 높으면은 현상적으로 용인이나 되지. 꼴랑 15%) 지가 독단적으로 정하고 싶어 하는 모양입니다...


허접한 좌파의 인치, 똑똑한 우파의 법치... 모 이런 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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