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댓글(盧대통령이 주류언론의 핍박을 받는 것처럼 말했다는 기사에 대해서).
boramy: 이런 정도라면 피해망상증에 편집광 환자라고 해야 한다.
지난 大選에서 조중동 물고늘어져 노무현이 재미를 봤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이제 다시 시작하겠다는 건 지난번에 재미 본 수작 또 한번 써먹겠다는 것 아닌가? 우리 국민은 노무현이나 노사모보다는 현명하다. 한 번은 속아도 두 번은 속지 않는다. 노무현이 잘 했고 386이 잘 했다면 왜 40대 0의 참패를 당했겠나? 오죽하면 영원히 같이 가자던 열린당으로부터도 '빼느니넣느니' 하는 소릴 듣겠나? 잘못했으면 말 없이 고개 숙이고 았는 게 상책이다. 주제에 조중동 물고 늘어지면 조중동은 판매 부수 늘어나고 한겨레만 걸레 된다.
*bukang45/ 완전히 코미디군. 권력을 가진 자가 핍박받는다고 하니.
"권력을 가진 자가 핍박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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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3, 0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