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엔 민족공멸의 두 가지 핵무기가 있다. 하나는 민족반역자 김정일 집단이 가진 핵무기이고 다른 하나는 이 민족반역자들을 추종하는 남한정부내 386 극좌공산주의들이다. 김정일核과 386核을 전략적으로 결합시켜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고 있는 연결고리는 김대중, 노무현씨이다.
이 두 사람은 김정일의 핵개발에 자금, 돈, 정보를 제공했고, 386核을 정권의 핵심부에 배치했다. 2007년과 2008년 선거에서 노무현-김대중 세력이 몰락하면 이 두 가지 核이 동시에 제거되는 길을 열 수 있다. 그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남북한의 민족반역세력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내년 대통령 선거 결과를 조작하려고 할 것이다. KBS, MBC를 비롯한 어용언론은 민족반역세력의 선동기구로 이용될 것이다. 경찰, 검찰, 군대는 반역세력과 애국세력이 싸울 때 중립, 혹은 반역비호에 나설 것을 요구받을 것이다.
국민각성에서 비롯된 국민행동만이 이들의 음모를 좌절시킬 수 있다. 국민들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백성의식, 노예근성을 극복해야 한다. 한나라당 등 정치세력은 전투적 민주주의자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우리는 애국, 자유, 先進세력이고 저들은 매국, 독재, 守舊세력이다. 역사의 大勢는 우리 편이다. 헌법도 우리 편이다. 진실도 우리 편이다. 지난 60년간 우리가 만든 自由民主의 나무는 뿌리가 깊다. 바람이 불 때 그 眞價를 발휘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약20% 赤化되었다. 20도 정도 기울었다. 민주국가는 그러나 놀라운 復元力이 있다. 韓民族의 저력은 위기 때 발휘된다. 희망을 품고 용기를 갖고 전진하자!
민족공멸의 두 핵무기: 386核과 김정일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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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4,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