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벨 전 체코 대통령 등 세 명의 저명한 국제적 인물들이 북한의 인권탄압은 핵문제와 같은 수준으로 유엔안보리가 다뤄야 한다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하벨은 이 글에서 지난 30년간 북한강제수용소에서 약40만 명이 학살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평소 나의 持論(지론)을 뒷받침한다. 김정일이 바로 대량살상무기인 것이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으로 약7만 명이 죽었다. 김정일의 명령으로 약40만 명이 죽었다면 김정일은 북한의 민중을 표적으로 삼아 6개의 원자폭탄을 터뜨린 셈이다.
따라서 북한 핵무기 개발 문제를 해결하려면 대량살상무기 그 자체인 김정일을 해체하여야 한다. 김정일이 해체될 때만이 핵무기도 해체될 것이다.
김정일이 대량살상무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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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03, 0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