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동족을 치기 위하여 모택동, 스탈린을 불러들인 남침전쟁을 벌였다가 한반도를 국제전쟁터로 만들었다. 약300만 명이 죽었다. 300만의 시체를 일렬로 고속도로 위에 눕혀놓으면(평균키 150cm 기준) 그 길이가 약4500km이다. 시체가 깔린 서울-모스크바 사이 도로를 차로써 며칠을 달려도 시신 위를 달린다. 그 300만의 생명 하나 하나는 이 지구보다 무거운 값을 가졌다. 그 한 구 한 구의 시체가 발견될 때마다 울부짖었을 아내, 아버지, 어머니, 남편의 고통이 지금도 한반도의 하늘과 땅속을 덮고 있다. 이 김일성의 남침을 찬양하거나 옹호하는 자들이 집권세력이 되었다. 김일성의 남침에 가담하여 시체쌓기에 협력했던 부모를 둔 자녀들도 집권세력 사이엔 많다.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은 개혁 개방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권의 편의를 위해서 개혁 개방을 거부하고 식량수입에 비자금을 한 푼도 쓰지 않음으로써 300만 명을 또 굶겨죽였다. 父子가 약600만 명을 죽였다. 600만 명의 屍身을 도로위에 일렬로 깔면 서울에서 파리까지 그 주검 위로만 달릴 수 있다. 그 600만 명이 죽으면서 지른 비명, 품은 원한, 지고간 고통에 대해서 아무런 감정이 생기지 않는 자들이 노무현 일당이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 김일성 김정일에 대해서 굴종하고 갖다바치고 약점이 잡히고 그리하여 악마의 인질, 노예, 심부름꾼이 된 惡의 세력이 한국사회를 저희들 같이 미치게 하려고 머리 좋고 혼이 없는 기술자들을 부리고 있다. 도덕적으로 규정하면 노무현 일당은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악한 존재이다. 김정일의 인간말살 행위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수단과 힘이 있음에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 모로 살인집단을 도와줌으로써 동족학살을 방치, 격려했기 때문이다.
동족학살에서 세계 1위는 모택동이다. 약4000만 명 이상의 중국인을 죽였다. 노무현씨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바 있다. 盧씨는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일수록 그 앞에만 서면 존경심이 우러나는 듯하다. 盧씨의 지원을 받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한민국 국민인 북한동족의 인권 문제를 취급하지 않기로 결정해도 盧 대통령은 화를 내지 않는다. 진실을 전하는 조선, 동아일보에 대해서는 증오심이 생기고 악마에 대해서는 존경심이 생기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은 나라가 붉게 물들어가도 구경만 하고 있다. 한민족이 600만의 죽음으로써 공산주의의 악마성을 폭로했는데도 선거를 통해서 좌익들에게 정권을 넘겨준 것이 한국 유권자들이다. 이 죄를 피로써 씻으려면 또 몇백만의 한국인들이 죽어야 할까?
김일성과 김정일이 죽인 屍身은 9000km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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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16, 19: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