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한국 보수층의 노예근성 비판

누군가는 나 대신 싸워서 내것을 지켜줄 것이라는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한국 보수층의 노예근성: 생존투쟁을 회피함으로써 强者에게 自主와 자유를 쉽게 포기하는 성격을 논함.

*한반도 무장이념대결의 본질: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과 善과 惡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대한민국이 이 대결에서 승리하여야만 자유통일을 넘어서 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
*한반도의 제1 진실: “金日成이 동족을 치기 위하여 모택동과 스탈린의 외세를 끌어들여 국제전쟁터로 만드는 바람에 300만 명이 죽었다. 그의 아들은 집권의 편의를 위해서 개혁 개방을 거부하고 구제수단을 동원하지 않음으로써 약300만 명의 동족을 굶겨 죽였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한국인들은 金日成-金正日에 대한 정의감이 결여된 정권을 선택함으로써 북한주민 외면을 정책화했다. 이런 비겁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미래가 있는가?”
*대한민국 발전의 4대 조건: 근면 성실한 국민, 위대한 지도자, 자유민주체제, 韓美동맹.
*일류국가 건설의 4대 조건: 자유통일, 국가엘리트 再建, 韓美日 우호관계, 정부축소-민간부문 확대.


1. 自慢: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李承晩 등 先覺者, 호국영령, 미국의 역할에 대한 감사가 없다. 관심도 없다. 자신들이 잘 나서 잘 산다고 착각한다.
2. 無知: 독서부족으로 젊은이들과 좌파를 설득시킬 만한 이론무장이 안되어 있다.
3. 젊은이들에 대한 영합: 漢字 포기, 문화와 시장의 저질화 허용 등.
4. 對자녀퍼주기: 자녀들에 대한 공짜 지원이 감사할 줄도 모르고 책임감도 없는 살찐 돼지 같은 일부 젊은 세대를 만들었다. 對北퍼주기심리는 여기서 비롯된 것인가? 사람을 가장 먼저 망치려면 공짜를 가르쳐주라!
5. 國家정신의 실종: 국가엘리트 약화, 率先垂範 정신 실종. 지역, 계층으로 국가분열. 國益 중심의 가치판단이 안된다.
6. 自衛의지의 취약: 누군가는 나 대신 싸워서 내것을 지켜줄 것이라는 환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7. 분열: 대동단결 정신이 약하여 敵前분열로 좌파 등장시키기도.
8. 인권의식의 기초인 인간생명에 대한 존중심 결여: 학살자 金正日에 대한 분노와 북한동포들에 대한 동정심의 결여가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의 결여, 즉 애국심의 몰락으로 귀결.
9. 헌법3조에 대한 소홀한 인식: 헌법3조는 한반도 전체를 영토로 규정한 것은 건국세대의 위대한 결단임. 이는 대한민국을 한반도의 유일한 정통 합법국가로 확인하고 자유통일을 의무화, 동시에 북한정권을 反국가단체로 규정.
10. 교양으로서 민족사에 대한 인식이 비합리적이고 감정적이다. 신라의 삼국통일과 대한민국의 건국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결여되어 있다.
11. 기능주의적 對北觀, 통일관: 헌법정신과 민족주의 및 인도정신에 입각한 평화적 자유흡수통일을 쉽게 포기.
12. 정확한 언어감각의 결여: 좌익들의 용어혼란 전술에 속아 넘어감.

13. 대책: 안 속는 국민이 되는 것. 기성세대의 문화시장을 만들어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보수화 흐름을 이용해야. 자유는 싸워야만 지킬 수 있다. 말과 글과 지갑과 손발로 싸워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일류국가를 만들어낼 정통보수 정당을 세워야. 특히 법조인들이 생존투쟁 차원에서 헌법수호 투쟁에 나서야. 大同단결, 白衣從軍, 分進合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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