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조들의 名言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의 집약이었음을 새삼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요즈음 사태이다.
'말로 흥한 자는 말로 망한다'
5共 청문회 때 말로 일어섰던 노무현은 결국 2006년 12월21일 평통 妄言으로 쓰러져가고 있다.
성경에서 가장 자주 강조하는 것도 오만한 자의 비참한 末路이다. 좌익은 자신이 절대善이라고 생각하므로 반드시 자충수로 망한다.
"말로 흥한 盧는 결국 말로 망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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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25,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