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당은 급조된 집권당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을 깨고 나와 만든 정당이다. 국민들은 민주당 후보 노무현을 찍어준 것이지 열린당을 보고 찍은 것은 아니다. 열린당이 집권당 행세를 하는 것은 對국민사기극을 통해서이다. 열린당은 盧 대통령의 反헌법적, 反국가적 책동에 한번도 반기를 들어 국가와 헌법편에 선 적이 없는, 자유당보다도 더한 擧手機이다. 이 정당안에는 전향했다는 증거가 없는 386 극좌파 출신들도 있다.
이 정당이 盧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지니 위장폐업하여 신장개업을 하겠다고 서둘고 있다. 盧정권의 실패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책임을 지려면 차라리 정당의 문을 닫는 것이 정직하다. 黨名만 바꾸면 국민들이 속을 줄 아는 모양인데 이번은 좀 다를 것이다. 여러번 속는 과정에서 단련된 한국인을 만나게 될 것이다.
열린당의 위장폐업-신장개업 음모는 사실상 정권의 파산을 선고한 셈이다. 책임추궁을 모면하기 위하여 빚더미에 오른 장사꾼이 야반도주하듯이 달아나는 모습이다. 이 정당 아닌 이 집단에 民心과 역사의 준엄한 심판이 내릴 것이다. 열린당에 몸담았다는 것이 친일파보다도 더한 수치가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열린당은 무엇보다도 2000만 북한동포의 고통을 외면한 反민족적 집단이기 때문이다. 열린당은 노무현과 운명을 같이 하라!
*대구의 李致浩 변호사는 노무현식 열린당 급조와 黨籍변경은 명백한 위헌이고 쿠데타와 같은 행위라고 자신의 최근 著書에서 맹비난했다.
<당의 공천을 받고 당의 정강정책, 그리고 당의 선거공약으로 大選에서 당선된 자가 자기 임의대로 집권당을 탈당하는 것은 당을 배반하고 국민을 속이는 부도덕한 행위일 뿐 아니라 헌법 절차에 따라 결정된 집권당과 야당의 정치구도를 파괴하고 정당국가적 민주정치의 틀을 붕괴시키는 쿠데타와 같은 행위이다. 만약 정당의 공천 후보자가 대통령에 당선된 다음 탈당하고 스스로 신당을 창당하거나 다른 당에 입당하여 대통령 소속 정당이란 이유로 집권당이 된다면 마치 예선에서 탈락한 축구팀이 우승한 팀의 우승골을 넣은 선수를 영입하면 우승팀이 되는 것과 같은 코미디가 되고 공사입찰도 하지 않고 낙찰받는 건설회사가 되는 것과 같은 해괴한 일이 된다. 따라서 헌법을 개정하여 정당공천의 대통령 당선자가 임기중에 타 정당에 입당할 때는 국민투표로 결정하거나 대통령 자격을 상실케 하여야 할 것이다>
열린당의 야반도주, 신장개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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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26,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