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맹세를 되새겨야 할 시점이다.
<우리의 맹세>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딸, 죽음으로써 나라를 지킨다.
둘: 우리는 강철같이 단결하여 공산침략자를 쳐부수자.
셋: 우리는 백두산 영봉에 태극기 휘날리고 남북통일 완수하자.
'우리의 맹세'는 1949년 7월 당시 문교부가 제정하였다.
이 맹세문은 각급학교 교과서에는 물론이고, 모든 서적의 맨 뒷면에 어김없이 인쇄되어 있었다.
이 맹세문은 국민교육헌장 이전에 학생들에게 암송의무가 주어졌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 死文書化 돼버린 '우리의 맹세문'을 거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김정일이 적화야욕을 드러내고 대한민국안에 노무현과 김근태, 정동영을 비롯한 좌파 수괴들이 김정일과 악수하려는 때에 우파는 좌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大選이 실시되는 정해년은 돼지관련 덕담을 논할 것이 아니라 돼지나 다름 없는 좌파족속들을 처단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단순한 反좌파이론을 넘어 실력으로 속이 꽉 찬 자유와 正義의 이론으로 무장해야 한다. 눈을 부릅뜨고 좌파정권을 격파하고, 자유정권수립에 전력해야 할 때다. 중도, 평화, 민주라는 단어는 좌파의 주무기일 뿐 우리에게는 '우리의 맹세'가 <마그나 카르타>일 뿐이다.
다시 외어보는 '우리의 맹세'
- 이샘(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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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4, 1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