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초등학교엔 이런 구호가 걸려 있다고 한다.
'To teach is to touch a life forever.'
(가르친다는 것은 한 생명을 영구히 손 대는 일이다)
가르친다는 것은 아직 성숙되지 않은 한 인간, 한 인간의 영혼을 어루만져서 온전한 인격체로 키우는 과정이므로 인간生命에 대해서 영구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뜻이다.
이 말을 한국의 초등학교에 써붙여놓아야 할 것 같다. 순결한 영혼에다가 증오와 분열심과 거짓을 집어넣어 한 생명, 한 생명, 한 영혼, 한 영혼을 망가뜨려가는 것을 業으로 삼고 있는 일부 교사들에 대한 경고로서.
"To teach is to touch a life forever."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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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6, 0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