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正熙 傳記 全13권- 집집마다 家具처럼, 아버지 세대가 아들에게.
=한 근대화 혁명가의 비장한 생애: '우리는 이렇게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1. 집필에 10년이 걸린 라이프 워크: 1997년부터 朝鮮日報와 月刊朝鮮에 연재.
2. 서사시 같은 장대한 드라마, 수천 명의 등장인물, 긴박하게 전개되는 한국 현대사의 결정적 순간들.
3. 다시는 쓸 수 없는 大河實錄: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민족의 證言'.
4. 한국 現代史의 종합교과서: 책을 읽은 아들은 아버지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5. 중국에는 '三國志'가 있고, 미국엔 '링컨'이 있고, 한국엔 '朴正熙'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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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正熙 傳記 全13권 소개
=한 소박한 超人의 생애-더러운 강물 같은 한 시대를 삼켜 바다와 같은 다른 시대를 빚어낸 사람 이야기
1979년 11월3일 國葬(국장). 崔圭夏 대통령 권한대행이 朴正熙의 靈前(영전)에 건국훈장을 바칠 때 국립교향악단은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연주했다. 독일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이 장엄한 곡은 니체가 쓴 同名(동명)의 책 서문을 표현한 것이다. 니체는 이 서문에서 ‘인간이란 실로 더러운 강물일 뿐이다’고 썼다. 그는 ‘그러한 인간이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이 강물을 삼켜 버리려면 모름지기 바다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정희는 지옥의 문턱을 넘나든 질풍노도의 세월로도, 장기집권으로도 오염되지 않았던 魂을 자신이 죽을 때까지 유지했다. 가슴을 관통한 총탄으로 등판에서는 피가 샘솟듯 하고 있을 때도 그는 옆자리에서 시중들던 여인들에게 “난 괜찮으니 너희들은 피해”란 말을 하려고 했다. 병원에서 그의 屍身을 만진 의사들은 ‘시계는 허름한 세이코이고 넥타이 핀은 멕기가 벗겨지고 혁대는 해져 있어 꿈에도 대통령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朴正熙는 파란만장의 시대를 헤쳐 가면서 榮辱(영욕)과 淸濁(청탁)을 함께 들이마셨던 사람이다. 더러운 강물 같은 한 시대를 삼켜 바다와 같은 다른 시대를 빚어낸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정신을 맑게 유지했던 超人(초인)이었다. 그는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호쾌한 영웅도 아니고 나폴레옹과 같은 電光石火(전광석화)의 천재도 아니었다. 부끄럼 타는 영웅이고 눈물이 많은 超人, 그리고 한 소박한 서민이었다. 그는 한국인의 애환을 느낄 줄 알고 그들의 숨결을 읽을 줄 안 土種(토종) 한국인이었다. 민족의 恨(한)을 자신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근대화로써 그 한을 푼 혁명가였다.
필자에게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박정희가 소년기에 나폴레옹 전기를 읽고서 군인의 길을 갈 결심을 했던 것처럼 누군가가 이 박정희 전기를 읽고서 지도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가 21세기型 박정희가 되어 이 나라를 ‘소박하고 근면한, 자주독립·통일된 선진국’으로 밀어 올리는 날을 기대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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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 趙甲濟
펴낸곳 : 조갑제닷컴
판 형 : 고급 양장본
페이지수 : 全13권, 각권 평균 332쪽
출판일 : 2006년 12월11일
판매가격 : 220,000원
보너스로 '金大中의 正體' '대한민국赤化보고서' '自爆의 동반자' 중 두 권을 드림.
*全13권 내용
제1권 - 軍人의 길
제2권 - 전쟁과 사랑
제3권 - 혁명前夜
제4권 - 5·16의 24時
제5권 - “문제는 경제야”
제6권 - 대통령 선거
제7권 - 激浪을 뚫고서
제8권 - 철부지 학생과 反動政客
제9권 - “총 들고 건설하며 보람에 산다”
제10권 - 10월의 결단
제11권 - 魔彈의 射手
제12권 - 1979년
제13권 - 超人의 최후
다시는 쓸 수 없는 大河實錄 '박정희傳記'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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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1,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