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신 있게 나가자!

2007년 대선과 2008년 총선으로 좌파소멸! 그 몇 가지 행동요령.
2007년 12월 대통령 선거에서 대한민국 수호세력 출신을 대통령으로 뽑고 2008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선 사이비 좌파를 국회에서도 소멸시키기 위해서 올해 애국세력이 할 일이 많다. 선거 때까지 세월이 빨리 가라고 기다려선 안된다. 그때까지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싸워가야 한다. 그 싸움의 축적이 노력에 상응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다.

1. 6.15 반역선언 폐기운동: 한나라당과 대통령 후보들이 이를 공약하도록 압력을 가해야 한다. 사람들을 모아서, 이 선언의 폐기를 선언하지 않는 후보는 지지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1-1. 大選음모용 盧金회담 반대: 6.15 약속을 김정일이 핵실험 등으로 깨어버렸으므로 이에 기초한 頂上회담은 원인무효이다.
2. KBS 시청료 납부 거부: 전기료만 내고 시청료는 내지 않아도 斷電을 당할 염려가 없다고 한다. 결정적 시기에 결정적으로 시청자를 배신하고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버리는 KBS와 MBC에 대해선 한시도 감시를 게을리 해선 안된다.
3. 私學法 개정: 사립학교를 전교조와 같은 反美親北 집단이 차지하여 학생들의 영혼을 더럽혀가는 일을 피해자인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막아야 한다.
4. 전교조와 민노당 해산운동: 민노당은 강령과 정책과 행태가 김정일 정권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하는 위헌정당이다. 전교조는 잇딴 수사와 비판을 받고도 親北反美 교육을 고치지 않고 있다. 이 두 反국가적-反헌법적 조직을 적법절차에 따라서 해산하는 대중운동을 벌인다.
5. 김정일 정권에 퍼주기 반대운동: 盧정권의 對北지원은 북한주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黨軍의 고위직 배를 불려주는 利敵행위이다.
6.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 촉구: 특히 납북자, 국군포로 송환운동과 김정일의 대학살이 이뤄지고 있는 강제수용소 폐지운동, 김정일 고발운동 등 구체적인 운동을 펼친다.
7. 北核폐기를 위해 금강산 관광 안가기 운동: 금강산 관광을 통해서 들어가는 돈은 북한의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에 쓰인다는 의혹이 짙다.
8. 反국가사범을 공직사회에서 추방하는 운동: 386 극좌공산주의 운동가 출신들이 전향했다는 증거도 남기지 않고 청와대나 국회 등 정권 핵심부로 진출했다. 이들을 가려내 추방하고 反헌법-反국가 행위자들의 공무원임용을 금지시키는 입법운동을 벌인다.
9. 노무현 형사고발 운동: 국민행동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다.
10. 집안부터 챙기기: 直系 가족중에서 좌파선동에 넘어가는 사람이 없는지 지켜보고 있다면 맨투맨으로, 또는 가족 전체가 대책을 세워서 대화하고 설득한다.
11. 직장에서 챙기기: 직장동료, 후배, 상사중에 친북좌익의 논리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설득한다.
12. 친북좌익 고발운동: 헌법을 무시하고 法治를 짓밟는 것이 버릇이 된 사이비 좌파들에겐 고발이 약이다. 적반하장으로 賊들이 오히려 애국인사들을 고발하고 있으니 자위조치를 취해야 한다.
13. 애국운동은 지갑과 손발로 한다. 애국운동은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14. 올해는 자신있게 나가자.
15. 만만한 동지를 헐뜯는 시간에 김정일, 노무현 세력과 싸우라!
16. 대동단결, 백의종군, 分進合擊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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