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大選과 2008 總選의 역사적 의미

냉전시절의 찌꺼기, 세계사의 쓰레기들을 청소하여 역사의 강물이 다시 맑게 흐르도록 하자!
한반도의 이념무장 대치상황의 본질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과 善과 惡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2007년 대통령 선거의 본질은 '김정일 독재정권을 추종하거나 침묵했던 親독재세력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삶의 양식을 지키려 하는 親자유세력 사이의 대결'이다. 자유세력 對 독재세력의 대결이란 뜻이다. 한반도의 독재세력 수괴는 김정일이고 졸개는 남한의 사이비 친북좌파 세력이다. 김정일이 대한민국 수호세력을 보수반동이라고 비난하면서 反보수 연합전선을 만들라고 지령하면 남한의 친북좌익 세력은 한 시간도 안되어 그 말을 복창한다. 이는 남한의 친북좌익세력이 근본적으로 김정일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 있다는 증거이다.

김정일, 노무현 세력은 한반도의 守舊좌파 세력을 대표한다. 이들이야말로 냉전의 찌꺼기이다. 독재, 학살, 억압, 위선, 선동, 폐쇄, 무능으로 상징되는 이 守舊좌파들을 종말처리하여 역사의 강물이 다시 맑게 흐르도록 해야 한다. 이 찌꺼기를 씻어내야 냉전은 최종적으로 끝난다.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동아시아에서 이 남북한 守舊좌파 세력은 암덩어리처럼 발전을 저해해왔다. 앞으로 두 차례 선거를 통해서 이 쓰레기와 찌꺼기를 치워 동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찬스가 왔다. 하나 다행인 것은 쓰레기들을 따로 수거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지난 9년 세월 동안 한반도 쓰레기들이 자기들끼리 作黨을 하다가 보니 서로 엉키고 모이게 되었다. 아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간단히 삽질을 하든지 정화제를 뿌리면 오물을 분해하여 맑은 물을 되찾을 수 있다. 千載一遇(천재일우)의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이 기회를 살리는 세력이 자유통일의 주체세력이 되어 일류국가로 달려갈 것이다. 용기를 갖고 새나라 새역사를 만들자! 우리가 한반도 전체의 주인공이 되자! 세계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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