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수상 마가랫 대처는 1981년 9월20일 연설에서 자신의 정치철학을 이렇게 말했다.
'나의 정치는 나와 수백만의 나 같은 사람들이 자라면서 배운 것에 기초하고 있다. 하루를 정직하게 일한 대가로 정직한 돈을 번다, 분수에 맞추어 살아라, 비오는 날에 대비하여 달걀을 남겨두라, 낼 돈은 제때에 내고 살아라, 경찰에 협조하라!'
먹고 사는 문제, 그 문제를 사람들이 어떻게 성실하고 정직하게 해결해나가도록 할 것인가. 이런 고민이야말로 정치의 본질이다. 정치를 설명하면서 도덕, 개혁, 정의 같은 단어들을 과도하게 쓰는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가장 좋은 정치는 상식을 실천하는 것이니까 어렵게 설명해갈 필요가 없다. 빚쟁이의 횡포도 문제이지만 빚진 자가 큰 소리 치는 사회는 절대로 안된다!
마가랫 대처의 정치에 대한 定義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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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6, 1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