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核을 변호해온 사람이 핵개발의 主犯과 만나면 무슨 이야기가 나오겠는가? 北核기정사실용 회담이 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일을 만나 북한의 핵무장을 폐기시킬 자격이 없다. 그는 김정일의 핵개발이 체제방어용이니까 일리가 있다고 변호했던 이다. 그는 또 북한이 남한 타격용으로 개발한 미사일이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변호하여 김정일마저 실소케 한 인물이다. 그는 反국가단체가 개발한 대량살상무기가 대한민국엔 無害한 존재라고 확신하는 이다. 그는 김정일보다 더 김정일을 편드는 사람이다. 그런 盧대통령이 김정일을 만나는 것은 대변인이 당수를 만나는 것과 같다. 당수와 대변인이 만나면 핵무장을 어떻게 더 줄기차게 밀고나갈 것이냐 하는 대책회의가 되지 핵개발을 저지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원천적으로 나올 수 없다. 따라서 시기를 불문하고 노무현-김정일 회담은 이뤄져선 안된다. 大選음모용 정상회담이 될 뿐 아니라 北核 기정사실용 정상회담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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