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점검해 보세요. 그들의 눈빛을 통해 내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북한 아이들의 눈빛
이번 회담의 결과는 참담합니다. 김정일은 더 기고만장해지고 큰소리로 국제사회와 한국을 위협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상공에 어두운 그림자가 북한과 같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배고픈 폭정에 못이겨 1990년대 중반 대량 탈북한 것이 북한만 되리라고 생각하나요. 이곳 바로 이곳도 가능합니다. 지금과 후손을 위해 우리가 정신차려야 합니다. 무엇을 물려줘야 합니까 우리가 정신차렸다면 이런 고생안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해 정신차리지 못한 것 모두가 죄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1990년대 중반 김정일의 만행을 그저 지켜보지도 못하고 한 참후에나 아! 그런일이 있었구나 정도에서 그쳤다면 그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어떤 교수가 북한을 이야기하며 북한은 내가 한국에 청년으로 온 25년전에도 못 살았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특별히 그들의 고통이 내게 의미가 되지 않는다“ 고 말하더군요. 저는 북한의 죽음에 대해 그 때도 방조한 것이고 지금도 정신을 차리지 못해 방조한 것이니 자신을 탓하며 관심을 가질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는가 말했습니다.
한국은 정신차려야 겠습니다. 지금은 한국이 더욱 어두워졌습니다. 부시는 악마와 타협아닌 타협을 했습니다. 이것이 어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를 타결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과 사람들의 입에서 '타결'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어둔 것입니다.
제작년 겨울이 생각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혹독히 추운 겨울날에도 불구하고 북한인권회복을 위해 눈물흘려 기도했었습니다. 발이 땅에 얼어붙어 동동구르면서도 우리는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마음을 찾아보고 싶어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 눈물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콘돌리지 라이스 장관이 얼마전 미국을 방문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북한핵을 해결하는 것이 지금은 중요하지만 더 궁극적인 목표는 북한동포들의 자유와 해방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저 그 목표가 이루어지기만 바랍니다. 우리는 바로 개개인의 삶이 중요한 것임을 결코 잊지 말고, 북한의 인권에 최고로 초점을 맞춰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 어린 아이들의 눈빛을 기억합니다. 그 눈빛속에서 강렬한 메시지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난 같은 세상에 있는데, 나는 너무나 힘듭니다. 내가 크면 당신입니다. 날 도와주세요. 나도 무언가 배우고 내가 왜 여기있고,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처럼 말이에요. 난 지금 춥고 배고프고. 힘듭니다. 날 결코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입니다.
우리 북한 어린아이들의 눈을 한번 봅시다. 사진은 어딜가도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눈빛을 한번 보십시오. 그들이 지금 무어라고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지 한 번 보세요 만일 그들이 눈빛으로 여러분에게 ‘우리 아버지 때부터 우린 굶고 죽는 것에 익숙해 있으니 우릴 그저 무관심하게 봐 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매우 황폐해 있고, 거짓이 우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북한 아이들의 눈빛이 우리에게 ”우리도 배고픔과 극한 슬픔 그리고 알 수 없는 우울함 .죽음에서 건져주세요“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의 양심을 살아있는 것이고 진실이 여러분의 주인으로 있는 것이겠습니다.
아이들의 눈빛을 보세요. 그리고 점검해 보세요. 그들의 눈빛을 통해 내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북한 아이들의 눈빛
이번 회담의 결과는 참담합니다. 김정일은 더 기고만장해지고 큰소리로 국제사회와 한국을 위협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상공에 어두운 그림자가 북한과 같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배고픈 폭정에 못이겨 1990년대 중반 대량 탈북한 것이 북한만 되리라고 생각하나요. 이곳 바로 이곳도 가능합니다. 지금과 후손을 위해 우리가 정신차려야 합니다. 무엇을 물려줘야 합니까 우리가 정신차렸다면 이런 고생안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해 정신차리지 못한 것 모두가 죄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1990년대 중반 김정일의 만행을 그저 지켜보지도 못하고 한 참후에나 아! 그런일이 있었구나 정도에서 그쳤다면 그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어떤 교수가 북한을 이야기하며 북한은 내가 한국에 청년으로 온 25년전에도 못 살았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특별히 그들의 고통이 내게 의미가 되지 않는다“ 고 말하더군요. 저는 북한의 죽음에 대해 그 때도 방조한 것이고 지금도 정신을 차리지 못해 방조한 것이니 자신을 탓하며 관심을 가질 생각을 해야지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는가 말했습니다.
한국은 정신차려야 겠습니다. 지금은 한국이 더욱 어두워졌습니다. 부시는 악마와 타협아닌 타협을 했습니다. 이것이 어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를 타결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과 사람들의 입에서 '타결'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어둔 것입니다.
제작년 겨울이 생각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혹독히 추운 겨울날에도 불구하고 북한인권회복을 위해 눈물흘려 기도했었습니다. 발이 땅에 얼어붙어 동동구르면서도 우리는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마음을 찾아보고 싶어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 눈물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콘돌리지 라이스 장관이 얼마전 미국을 방문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북한핵을 해결하는 것이 지금은 중요하지만 더 궁극적인 목표는 북한동포들의 자유와 해방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저 그 목표가 이루어지기만 바랍니다. 우리는 바로 개개인의 삶이 중요한 것임을 결코 잊지 말고, 북한의 인권에 최고로 초점을 맞춰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그 어린 아이들의 눈빛을 기억합니다. 그 눈빛속에서 강렬한 메시지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난 같은 세상에 있는데, 나는 너무나 힘듭니다. 내가 크면 당신입니다. 날 도와주세요. 나도 무언가 배우고 내가 왜 여기있고, 누구인지 알 수 있게 해주세요. 당신처럼 말이에요. 난 지금 춥고 배고프고. 힘듭니다. 날 결코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입니다.
우리 북한 어린아이들의 눈을 한번 봅시다. 사진은 어딜가도 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눈빛을 한번 보십시오. 그들이 지금 무어라고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지 한 번 보세요 만일 그들이 눈빛으로 여러분에게 ‘우리 아버지 때부터 우린 굶고 죽는 것에 익숙해 있으니 우릴 그저 무관심하게 봐 주세요“라고 말하고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매우 황폐해 있고, 거짓이 우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북한 아이들의 눈빛이 우리에게 ”우리도 배고픔과 극한 슬픔 그리고 알 수 없는 우울함 .죽음에서 건져주세요“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의 양심을 살아있는 것이고 진실이 여러분의 주인으로 있는 것이겠습니다.
아이들의 눈빛을 보세요. 그리고 점검해 보세요. 그들의 눈빛을 통해 내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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