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은 전쟁도발자이다. 노무현, 열린당, 민노당, 친북좌익 세력은 자칭 평화지상주의자들이다. 이들은 전쟁유발자이다. 盧 대통령은 평화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주장한다. 그 말대로라면 김정일이 남침할 때도 평화가 가장 소중하니 抗戰을 포기하고 손을 들겠다는 이야기이다.
어떤 경우에도 전쟁을 피해야 한다면서, 북한정권이 핵무기를 개발해도 쌀, 비료를 퍼주겠다는 자세가 바로 평화至上주의인데 이는 필연적으로 전쟁을 유발한다. 쳐들어가도 저항하지 않고 평화를 부르짖겠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있으니 독재자는 항상 전쟁의 유혹을 느끼는 것이다.
1930년대의 프랑스에 바로 이 평화至上주의의 바람이 불었다. 히틀러는 프랑스의 무기력을 간파하고 체코를 강점하고 폴란드까지 먹으려 하다가 2차대전을 일으켰고, 프랑스로 쳐들어가 6주만에 점령했다. 프랑스의 평화至上주의가 전쟁유발세력이 된 것이다. 친북좌파들이 한번 더 집권하면 이들도 김정일의 남침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법률적으로는 전쟁도발자가 더 나쁠지 모르지만 도덕적으로는 전쟁유발자가 더 위선적이고 나쁘다. 전쟁을 막을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평화론자로 보이기 위해서 전쟁준비를 하지 않음으로써 전쟁을 불러들여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평화至上주의자들은 전쟁유발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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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6, 2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