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사이코 청년 조승희의 버지니아大 총격사건은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고, 또한 억울하게 학살당한 사람들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애도의 물결을 보면 인간의 성품이 있는 자라면 안타까움과 북받치는 슬픔을 감내하기 어렵게 된다. 종교와 종파가 달라 시비분쟁을 일삼는 사람들도 종교, 종파를 초월하여 한마음이 되어 억울한 희생자들에 대해 애도와 추모를 표하고 있다. 조계종 이지관 총무원장은 애도문을 미대사관에 서한으로 전달하고, 조계사를 위시하여 국내 유수사찰과 뉴욕사암연합회에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천도재를 추진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세상이다.
세계적으로 애도와 추모가 이어진 이때 찬물을 끼얹는 비인간적이요 사이코적 발언을 하는 학자가 있다. 그자의 망언은 조승희처럼 총은 들지 않았지만, 어찌 보면 더 악랄한 사이코적 발언이었다. 프리존 뉴스에 의하면, ‘친북성향의 리영희 한양대 명예교수가 한인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이태식 주미대사가 최근 한인 기독교 모임에 참석, “한국인을 대신해 유감과 사죄를 한다”고 밝힌 데 대해 “우리 내부에 미국을 신으로 모시는 세력이 있다”며 망언을 늘어놓았다. 또한 리씨는 “이들(기독교인)은 우리의 딸들이 탱크에 깔려죽고, 여성이 대낮에 미군에 의해 강간을 당해도 한마디 항의도 없는 자들인데 총기사건이 났다고 미 대사관에 성조기를 꽂고, 사죄하고 용서해 달라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리영희) ‘이승만 정권에 대해 “잔인무도한”, “포악한”, “타락한”, “파탄난” 등 극렬한 수식어를 사용해 정권이 아닌 “집단”이었다고 매도하면서 “그 때문에 이미 6,25전쟁 전후시기에 진정한 애국자들과 양심적 지도자들이 북한으로 갔다”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도 “민족의 반역자”, “천황숭배자”, “기회주의자”, “변절자”로 지칭하면서, “박대통령이 이 나라 다른 어떤 집단보다 푹 썩은 야만적 집단인 군대를 데리고 민주정부를 탱크로 전복했다”고 했다.
그는 또 북한의 “공산화숙청”에 대하여 “새 나라 건설과 사회혁명의 열기가 충천한 것”이라고 묘사했다. 리씨는 지난 19일 최근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유유상종(類類相從)의 인사들에 의해 ´한겨레 통일문화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이 좋은 세상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시상식이 아닐 수 없다. 북한의 수도 한복판의 프레스센터 같은 자리에서 북한정권을 매도하고, 대한민국을 상찬하는 자의 시상식이 있을 수 있을까? 유유상종의 자들과 리씨는 자유 대한민국을 100% 이용하는 것 같다.
리씨는 일생을 반미 친북의 글을 집필해오고 있는 자이다. 그의 반미 친북의 주장에 대한 논거는 미국으로 날아가 CIA 등에서 세월이 지나 해금 된 문건들을 입수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반미의 글을 써오고 있다. 그가 연설장에서 논거로 제시하는 기밀문건은 거의 서방세계의 정보국과 국방부 등에서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는 해금 된 옛날의 기밀문건을 열람하면서 복사하여 반미의 논거를 삼는 것이다. 어찌 보면 CIA의 쓰레기통을 뒤져오는 자라고 볼 수 있다. 왜, 무엇 때문에 이런 문건을 복사해오는 것일까? 그의 한결같은 복심(腹心)은 김일성, 김정일을 돕기 위해서이다. 대한민국이 민주화의 세상이 아니라면 그는 고정세작으로서 단죄를 받았을지 모른다. 또한, 미국도 CIA의 열람실에서 눈을 번득이며 복사를 해대는 자의 속셈을 알면서도 모른 체할 것이다. 리씨의 저서에 “새들은 좌우로 난다”는 것이 있다. 새는 분명히 양익(兩翼)으로 난다. 그는 새의 양익을 전제하여 한국사회에도 좌파와 우파가 공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김정일의 세작들이 활보하기 위한 진지확보론(陣地確保論)이라고 할 수 있다. 리씨는 북한정권이 외쳐대는 반미와 북한이 정통성이 있다는 것을 복창하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자일 뿐이다. 그는 오래전에 그토록 찬양하고, 열망해마지 않는 김정일정권에 북송해야 마땅할 인물이다. 그러나 리씨 같은 자들은 세계경제 11위의 대한민국에 빨대를 꽂은 숙주(宿主)라서 절대 북송은 원치 않을 것이다.
김정일에게 환장한 사이코적 인물은 한국사회 곳곳에 많다. 맥아더 장군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고 맥아더의 동상을 끌어내리려다 미수에 그친 어느 칠순의 사내는 일생을 백두산장군을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했다. 필자가 백두산장군이 누구냐고 물으니 김정일 장군이란다. 군대 안 가 본 자가 무슨 장군인가. 그 사내는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백두산장군이 조국통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그는 눈비가 와서 쉬는 날이면 날마다 백두산장군에게 만강(滿腔)의 존경심으로 장문의 편지를 쓴다고 했다. 그는 백두산 장군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대한민국 토박이다. 그는 환상 속에 산다. 백두산 장군님이 수도 서울에 입성하는 모습과 영웅훈장을 받고 장군님이 내미는 손과 굳게 악수하는 꿈속에 산다. 그는 대한민국을 향해 사상의 자유를 달라, 집회의 자유를 달라며 민주화를 외친다. 그의 민주화의 내면은 '조선인민민주주의'를 외쳐대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어찌 그자 같은 자뿐일까. 아직도 돈이 없으면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대학에 다니는 자들 가운데도 백두산 장군의 환상 속에 살고 있다. 이런 자들을 고급두뇌로 끊임없이 부추기는 자가 리씨 같은 자들이다. 이들은 진정 김정일의 고정 세작적 인물일까, 아니면 중화인민공화국의 고정 세작적 인물일까?
과거 재건국민운동본부장에 유달영씨라는 분이 있었다. 이분이 시를 쓴 것을 기억하는데 대한민국을 모국(母國)으로 하여 '나의 어머니는 창녀'라고 표현했다. 그것도 외국군들에 강간당한 창녀라는 것이다. 주한 당(唐)군, 주한 원(元)군, 주한 명(明)군, 주한 청(淸)군, 주한 일(日)군, 주한 미(美)군, 소련군 등이 모국 즉 나의 어머니를 능욕했다는 것이다. 창녀가 돼버린 모국, 즉 어머니가 싫어서 어머니를 버리고 이민을 하지만, 자신은 어머니를 버리고 절대 떠나지 않겠다는 뜻의 시였다. 리씨 같은 자들이 반미구호를 외치고, 친북행위가 성공했다고 치자. 미군이 떠난다고 치자. 그 뒤에는? 미군이 떠나고 나면 중공군과 일본군이 국익을 전제하여 몰려올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하다. 한반도가 무주공산이 되는 듯하면 러시아군도 팔짱 끼고 강 건너 불 보듯이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한다. 중국과 일본과 러시아를 맞상대하는 힘이 없으면 우리의 모국은 과거처럼 갈보가 될 수밖에 없다. 리씨 같은 자들이 진정으로 민족을 사랑한다면 북한의 세습독재를 종식시키고, 지엔피 4만 불이 되는 국력이 될 때까지 국민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민족에 희망을 주어야 마땅하다.
한국 속담에 '미친놈은 매가 약'이라는 말이 전래해온다. 사이코요, 헛소리를 해대는 제정신이 아닌 자는 매와 같은 논박(論駁)이 약이 될 수 있고, 진짜 매를 들어야 할 때도 있다. 광인에게 즉효약의 매는 복숭아나무로 매를 만들어 후려쳐야 잡귀가 물러가고 제정신이 온다는 것이 전래의 속담이다. 버지니아대 학살극에 전 세계가 애도하고 추모하는 즈음에 리씨는 지난 2002년 여중생 사망사건을 들먹이며 평가절하하고, 오히려 애도, 추모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미국을 신으로 모시는 세력이라고 망언을 했다. 리씨의 망언은 전 세계를 경악게 할 또 하나의 사이코적 망언이 아닐 수 없다. 조승희의 불행, 학살당한 남녀들의 불행을 반미선동에 활용하는 리씨의 망언은 제정신이 아니다. 사이코적 발상인 것이다.
이런 황폐한 정신의 소유자가 무슨 '통일문화상'을 수상했다니 지나는 마소가 웃을 일이다. 도대체 얼마나 친북, 반미정신이 골수에 사무쳤으면 인격이 전혀 없는 망언을 할 수 있을까. 사이코요, 제정신이 아닌 자는 튼튼한 복숭아 나뭇가지를 들어 후려쳐 잡귀를 쫓아주어 제정신이 들게 해야 한다. 어찌 필자만이 복숭아 나뭇가지를 들고 잡귀를 내쫓을까? 경향의 뜻있는 애국지사들은 논박과 함께 튼튼한 복숭아 나뭇가지를 들어야 할 것 같다. 사이코 청년과 사이코 학자는 결국 세계적으로 국가 망신을 가져오는 데는 궤(軌)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법철 스님 ] http://jabg.net
•'6·15선언 독도 문제보다 더 심각' •´盧정권이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 •'6·15선언은 ´반역´ 면허장!' • “노무현 정권이 서울을 떠나라”
: 1
바람개비
: 9
: 1
리영희 같은 정신병자의 글이 세상에 활개를 치다니 이자의 글을 사서 보는 사람들의 정신연령이 얼마인지 알고싶다. 리영희처럼 흰 것을 억지로 검다하는 사이비 지식인은 도태되어야 하나 아직도 대학 강단에서 우리의 젊은이들을 마비시켜 병들게 하고 있는 것은 김대중 노무현의 매국행위에 그 책임이 있다. 이놈의 좌파정권을 용도 폐기하지 않는한 우리에게는 재앙만이 있을 것이다.
(2007-04-22 18:02:24)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2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3 비 와서 증거 없어지면 당신들 책임질 겁니까?
- 4 과도한 형벌은 형사체계의 붕괴 초래할 수도
- 5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6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7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8 '부캉이'가 인기더니 결국 신격화?
- 9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10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