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통령 선거에서 친북수구좌파세력은 절대로 진보니 좌파니 하는 말을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들을 '평화개혁통일'세력이라고 부를 것이다. 이 자들의 정체는 '戰爭守舊分斷'세력이다. 줄이면 '전쟁守舊' 또는 戰守分 세력이다. 아래 글을 참고로 하기 바란다.
-------------------------------------------
지난 10년간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빚더미 위에 앉히고 국민분열을 선동했던 세력들이 요사이는 진보의 간판을 내리고 평화개혁-통일민족 세력으로 위장하고 있다. 진보의 정체가 좌파, 사이비, 또는 공산주의임을 알게 된 국민들이 많아지자 위장폐업, 신장개업의 술수를 부리고 있다. 국민들을 바보로 보는 수법이다. 사기꾼이 '성실남'이란 간판을 달면 그대로 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한국인들이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는 착각에 빠져 민주투사로 위장한 반역자들과 사기꾼들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었으니 이런 대접을 받는다.
평화개혁 세력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세 가지 비수 같은 질문이 있다.
1. 평화세력이라고? 김정일에게 10년간 100억 달러를 퍼주어 핵무기를 개발하고 실험하도록 도운 당신네들이 평화세력이라면 조승희는 평화의 사도이다. 조승희 이상으로 정신이 이상한 김정일의 손에 핵무기를 선물한 당신들은 굴욕적 평화至上주의로써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크게 높인 전쟁유발세력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평화는 독재자의 평화, 인민들의 전쟁상태이다.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2. 개혁세력이라고? 노무현 정권이 등장한 후 5년간 국가채무가 130조에서 300조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개혁은 한 마디로 국가의 군살빼기이다. 낭비 요인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일이다. 55년간 역대 정부가 만든 빚보다 더 많은 빚을 5년간 만든 좌파가 개혁세력이라면 개혁과 개방을 거부하여 300만을 굶겨죽인 김정일도 개혁세력이다.
3. 통일세력이라고? 북한지역을 대한민국의 영토로 규정한 헌법제3조를 개정하여 북한정권을 국가로 인정해주자고 하는 당신네들은 분단을 영구화하자는 세력이다. 헌법3조가 사라지면 김정일이 밀려난 뒤 중국군대가 북한을 점령해도 우리는 '왜 대한민국 영토를 탈취하느냐'는 항의도 할 수 없다. 북한정권이 무너지고 혼란이 생겨 북한주민들이 남쪽을 향해서 '우리 빨리 통일하자. 국군이 들어와주었으면 한다'는 호소를 해도 손을 쓸 수가 없다. 북한을 국가로 인정한 다음엔 북한 안에서 일어나는 사태에 개입하는 것은 주권침해가 되기 때문이다. 헌법3조 개정을 요구하는 자칭 평화개혁통일세력은 그 본질이 분단고착 세력이다.
4. 민족공조라고?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민족공조하는 세력은 애국자인가 반역자인가?
이른바 평화개혁 세력은 그 본질이 '전쟁守舊-분단반역세력'인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대한민국이 자유통일을 이룩한 여세를 몰아 一流국가를 건설해야 한다고 믿는 자유통일세력이자 '一流지향세력'이다. 줄이면 一流자유세력이다.
"당신들은 전쟁守舊분단세력이야"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4-28,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