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층, 자유진영, 우파, 애국세력으로 불리는 사람들을 법률적으로 定義하면 대한민국헌법 수호세력이다. 이 세력은 한국의 과반수 국민들을 포괄한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켜오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주류층이다. 이번 大選에서 이 자유진영이 지지할 수 있는 후보의 조건은 대략 10개로 요약된다.
1. 대한민국 헌법 수호자. 특히 제3조(영토조항)을 死守할 사람을 지지한다.
2. 6.15 선언을 전면 폐기할 후보를 지지한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6.15 선언은 反헌법적이고 핵심 내용은 북한정권의 對南적화전략 문서이며 지켜지지도 않은 약속이기 때문에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3. 北核을 반드시 저지할 사람. 국제적 압력으로도 저지하지 못할 경우엔 자위적 수단으로 대응핵개발도 검토할 수 있는 배짱의 소유자여야 한다.
4. 對北퍼주기를 중단할 사람: 동시에 북한인권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데려올 사람을 지지한다.
5. 法治를 회복할 사람을 지지한다. 특히 친북좌익 세력을 척결할 사람이어야 한다.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정부안에 침투한 反헌법적, 反국가적 분자들을 가려내어 공직에서 영구적으로 추방할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다.
6. '적은 세금, 작은 정부, 많은 일자리, 싼 물가'를 공약으로 내걸고 실천할 후보를 지지한다. 국민세금을 자기 돈처럼 아껴 쓸 사람이어야 한다.
7. 교육의 개방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사람을 지지한다.
8. 한국어의 일부인 漢字교육을 부활시켜 민족문화를 계승할 사람을 지지한다.
9. 韓美동맹과 韓日우호 관계를 강화할 사람을 지지한다.
10. 자유통일을 이루고 一流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실천적 인물을 지지한다.
10大 조건: 나는 이런 사람을 대통령감으로 지지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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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01, 2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