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슬람의 발상: 메카의 상인 마호메드, 40세이던 서기 610년에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계시를 받고 포교하기 시작했다. 서기 622년에 메카의 박해를 피해 메디나로 이동, 포교함. 630년에 메카 점령, 이어서 全 아라비아 반도를 점령, 이슬람화. 632년에 마호메드 사망. 칼리프 계승권 문제로 시아파, 순니파의 분리.
2. 이슬람 교리: 마호메드는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일곱번째의 마지막 선지자. 예수는 여섯번째라고 주장. 코란은 천사가 계시해준 것을 마호메드가 외워서 가르친 것인데 그의 死後 문서화. 아랍어로써만 가르쳐야 하고 번역이 허용되지 않음. *기독교와 유대교와의 차이: 유대교는 메시아가 아직 오지 않았다 하고 예수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슬람은 마호메드가 마지막 선지자라 하고 예수를 여러 선지자중 한 사람으로 인정하며, 기독교는 예수가 마지막 선지자이다. 세 종교 모두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여긴다.
3. 종교-군사-정치가 일체화된 종교우위 집단: 발상한 뒤 100년 사이에 스페인에서 인도에 걸친 대제국 건설: 아랍, 이집트, 시리아, 이란, 중앙아시아, 인도 북부, 스페인 점령. 움마야드(다마스쿠스)-압바시드(바그다드)-맘루크(이집트)-오스만 터키로 이어짐.
4. 이교도의 종교 자유 허용, 세금에서 차별.
5. 문명국 이란을 이슬람화하여 세계종교로 업 그레이드. 이슬람의 선진화. 그리스 로마문화를 계승, 발전시킴. 당시 유럽은 암흑시대.
6. 아랍화: 아랍어를 공용어로 선포. 중동이 아랍화. 이란만은 아랍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이슬람을 이란화.
7. 기독교의 도전: 십자군 전쟁에서 기독교 패퇴, 그 충격이 르네상스의 동기가 됨.
8. 몽골의 침입과 이슬람화: 1260년에 맘루크가 몽골군을 패퇴시켜 이슬람 세계를 수호했다. 키프착 칸국이 이슬람화하여 러시아 동유럽이 부분적으로 이슬람화. 티무르도 이슬람 세력화. *13세기의 세계대전.
9. 투르크의 이슬람화: 셀죽 터키와 오스만 터키의 중동 아나톨리아 점령과 이슬람화.
10. 오스만 제국의 유럽 침공: 1453년 콘스탄티노풀 점령, 그 뒤 두 차례 비엔나 포위. 그리스, 발칸, 헝거리 점령.
11. 아랍의 해양진출: 인도양 지중해, 더 나아가서 동지나해와 신라에까지 진출.
12. 17세기부터 퇴조: 유럽은 르네상스로 산업화, 민주화 시작. 이슬람은 종교의 억압속에서 과학을 발전시키지 못함. 이스탄불의 천문관측소를 이슬람 법학자의 명령으로 황제가 파괴.
13. 18세기부터 유럽 우위: 대서양, 신대륙 개척. 중동세력은 유럽의 발전을 배우려고 하지 않음. 과거의 제자로부터 배워야 하나, 하는 반발도 강했고 과학에 대한 종교의 간섭이 발전 저지.
14. 오스만의 내부 개혁 시도와 좌절: 기득권 세력과 예니세리 근위대의 반발로 개혁적 황제나 재상들이 희생됨.
*이슬람은 종교개혁이 없었다. 종교우위로 政敎분리가 어렵다.
15. 1차세계 대전 이후에 중동은 유럽의 영향권안으로 들어감.
*터키의 성공적인 개혁.
16. 팔레스타인 문제의 발생: 영국의 이중 플레이.
17. 석유의 발견, 역사의 무대로 복귀.
18. 汎아랍주의의 태동과 좌절.
19. 냉전 이후 反美, 문명의 충돌, 9.11 테러.
20. 테러인가, 지하드인가?
메모/이슬람의 이해와 오해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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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2,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