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박은 合擊할 때

인간이 이런 개미보다 못해서야 되겠는가. 大同단결, 白衣종군, 分進합격이 애국세력 승리의 3大 조건이다

박근혜 캠프측이 주도한 이명박씨에 대한 공격이 이명박씨의 지지율 하락을 가져왔으나 朴씨의 상승을 결과하지는 못했다. 여권이 두 사람을 상대로 폭로위협을 가해오고 있다. 이럴 때 좋은 四字成語가 있다. 分進合擊. 서로 각개 약진하다가도 외부로부터 위협이 가해오면 힘을 합쳐 싸워야 한다는 뜻이다.

개미 연구가들에 의하면 개미는 파벌싸움을 할 때 연합을 잘 한다고 한다. 가장 힘 센 敵을 타도하기 위하여 소파벌들이 힘을 합쳐 싸워 성공한 다음에 다시 자신들끼리 싸움을 시작한다고 한다.

인간이 이런 개미보다 못해서야 되겠는가. 大同단결, 白衣종군, 分進합격이 애국세력 승리의 3大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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