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新幹線의 평균 지연발차시간은 6초!

43년간 60억 명 이상이 이용했는데 사망 사고가 한 건도 없다.
1964년 일본 고속열차 新幹線이 도쿄-新오사카역 구간에서 개통된 이후 약60억 명의 승객이 이용했다. 놀랍게도 승객이 사망한 사고는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것이 그 유명한 新幹線安全神話이다. 운행중 탈선은 단 한번, 2004년 10월23일에 발생했다. 니이가타의 나가오카驛 부근을 시속 200km로 달리던중 强震(강진)이 일어나 탈선했으나 전복되진 않았다. 경상자뿐, 중상자도 없었다.

新幹線은 출발이 1분 늦으면 지연으로 분류한다. KTX는 10분 출발이 늦으면 지연으로 분류한다. KTX는 定時발차율이 90% 이상이라고 자랑한다. 일본 新幹線의 2002년 평균 지연발차 시간은 6초였다. 한국인들은 열차가 들어오면 시계를 보면서 '오늘도 10분이나 늦었군'이라고 이야기하고, 일본인들은 시계를 보면서 '오늘도 10초나 늦었군'이라고 말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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