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이 서울에 들어와 맨 먼저 한 일은 군인, 경찰관, 공무원 가족들을 찾아내 죽이는 일이었다.
김정일 추종-굴종세력, 즉 從金세력들에게 또 굴종하는 한국의 90만 공무원들이 6.25 남침 기념일을 보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1950년 6월28일 서울에 들어온 북한군과 세상이 달라졌다고 뛰어나온 지하 공산당들이 맨 먼저 한 일은 공무원 가족 사냥이었다. 군인, 경찰관, 공무원 가족들을 찾아내 무조건 때려죽이고 찔러죽인 것이다. 공산당에 의한 애국자 사냥은 그 뒤 전국적으로 벌어졌다. 인간멸종의 처참한 대학살이었다. 공산당들은 공무원 가족중 10세 이하 어린이들도 모조리 때려죽이고 찔러죽이고 파묻어 죽였다. 그런 700만 학살정권의 피를 이어 받은 남북한의 좌익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유혈극을 벌이지 않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적이다. 준비 없이 기적을 바라는 국민들에겐 반드시 재앙이 내릴 것이다. 특히 공무원들이 헌법에 반역하고 역적에게 충성하여 영달을 꾀한 행위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日帝와 공산당과 從金세력에 혼을 판 공무원들은 민족배신자, 국가반역자, 그리고 민주파괴자로 기록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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