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캠프의 검증공세로 한나라당은 共滅의 길을 걷고 있다.
李明博 후보의 지지율이 국내 1위를 지속적으로 점하고 지난 연말 즈음엔 그 지지율이 한나라 지지율보다 더 초과한 기현상까지 보였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지지하지 않지만, 李후보는 지지한다는 국민들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그 수치는 대략, 그 때 李후보 지지가 50%를 넘었으니, 한나라당 지지율의 30%대와 견주면 약 15% 이상 가는 높은 획득율이었습니다.
그것이 이제, 최근에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율 조사가 어찌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李후보 지지율은 30,40% 대로 주저앉았습니다. 10여%나 내려앉은 것입니다. 2천만 유권자로 생각한다면, 2백만이나 되는 숫자이고 충분히 當落에 영향을 끼칠 그런 지지율입니다.
아울러, 그 전에 李會昌씨의 大選 때 李會昌씨가 지속적으로 받았던 지지율과 비슷하게 내려앉은 것입니다. 이리 되면, 本選에서의 反轉은 권력과 공영방송을 장악한 여권으로선, 이회창 때나 마찬가지로 누워 떡 먹을 만큼 쉬운 게임이 될 것입니다.
그 내려앉은 효과는 바로 朴근혜 진영이 수개월간 집요하게 벌이던 네가티브 공격의 탓이라는 것은 눈과 귀가 있는 국민들이라면 다들 압니다.
즉, 李후보가 자당(自黨)보다 더 많이 벌어놓은 지지를 朴측이 [도덕검증]의 필요론을 내세워 깎아먹은 셈인 것입니다.
한나라의 경선후보가 확정되고 本選에 들어가서도 만만치 않은 검증시비가 있을 테고 그 때 가서 지지율은 당연스레 어느 정도 깎일 텐데, 알아서 미리 朴측에서 깎아 버린 것이나 같으니,
목하 39% 대의 지지율을 갖고 본선에 갔을 시, 어떤 카드가 여권으로부터 나와서 또 어느 만큼의 다른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갈 지를 아무도 예측하지 않고 있음을 봅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하리라 봅니다. 누가 자기 黨보다 더 많은 지지민심을 벌어왔는가. 또 누가 기껏 남의 벌어놓은 것을 깎아먹었는가. 그 깎아먹은 부분을 앞으로 당이 화합차원이 되면 다시 원상회복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한 가정 안에서도, 누구는 열심히 나가서 벌어오는데, 집안에 있는 누구는 열심히 벌어온 것을 정상보다 더 열심히 먹어치우고 있다면, 밑 빠진 독이 되는 것이고, 그런 가정은 절대 설 수 없습니다.
2007.6.28. 파아란 한은경.
李明博 후보의 지지율이 국내 1위를 지속적으로 점하고 지난 연말 즈음엔 그 지지율이 한나라 지지율보다 더 초과한 기현상까지 보였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지지하지 않지만, 李후보는 지지한다는 국민들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그 수치는 대략, 그 때 李후보 지지가 50%를 넘었으니, 한나라당 지지율의 30%대와 견주면 약 15% 이상 가는 높은 획득율이었습니다.
그것이 이제, 최근에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율 조사가 어찌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李후보 지지율은 30,40% 대로 주저앉았습니다. 10여%나 내려앉은 것입니다. 2천만 유권자로 생각한다면, 2백만이나 되는 숫자이고 충분히 當落에 영향을 끼칠 그런 지지율입니다.
아울러, 그 전에 李會昌씨의 大選 때 李會昌씨가 지속적으로 받았던 지지율과 비슷하게 내려앉은 것입니다. 이리 되면, 本選에서의 反轉은 권력과 공영방송을 장악한 여권으로선, 이회창 때나 마찬가지로 누워 떡 먹을 만큼 쉬운 게임이 될 것입니다.
그 내려앉은 효과는 바로 朴근혜 진영이 수개월간 집요하게 벌이던 네가티브 공격의 탓이라는 것은 눈과 귀가 있는 국민들이라면 다들 압니다.
즉, 李후보가 자당(自黨)보다 더 많이 벌어놓은 지지를 朴측이 [도덕검증]의 필요론을 내세워 깎아먹은 셈인 것입니다.
한나라의 경선후보가 확정되고 本選에 들어가서도 만만치 않은 검증시비가 있을 테고 그 때 가서 지지율은 당연스레 어느 정도 깎일 텐데, 알아서 미리 朴측에서 깎아 버린 것이나 같으니,
목하 39% 대의 지지율을 갖고 본선에 갔을 시, 어떤 카드가 여권으로부터 나와서 또 어느 만큼의 다른 지지자들이 떨어져 나갈 지를 아무도 예측하지 않고 있음을 봅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하리라 봅니다. 누가 자기 黨보다 더 많은 지지민심을 벌어왔는가. 또 누가 기껏 남의 벌어놓은 것을 깎아먹었는가. 그 깎아먹은 부분을 앞으로 당이 화합차원이 되면 다시 원상회복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한 가정 안에서도, 누구는 열심히 나가서 벌어오는데, 집안에 있는 누구는 열심히 벌어온 것을 정상보다 더 열심히 먹어치우고 있다면, 밑 빠진 독이 되는 것이고, 그런 가정은 절대 설 수 없습니다.
2007.6.28. 파아란 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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