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특권을 포기한 한국의 젊은이들

늑대를 피하고 어린양을 두들겨패는 것이 正義라고 가르친 자들을 청소하자.
청춘의 特權은 순수함, 정의감, 이상, 도전, 그리고 실수이다. 한국의 대다수 젊은이들은 이 特權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순수한 정의감과 도전의 대상으로 삼아야 할 것은 700만 동족 학살자 김정일이다. 김정일을 제거하고 북한동포를 해방시키는 자유통일이야말로 한국 젊은이들의 理想이 되어야 한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민족말살을 業으로 삼는 이 巨惡에 대해 분노할 줄 모른다. 그 대신 한국의 恩人이고 친구인 미국에 대해서 삿대질을 한다. 정신이 병든 것이다. 너그러운 친구에겐 악랄하게 대하고 악독한 민족반역자에 대해선 굴종하거나 침묵하는 정신상태는 病的이다.

한국의 다수 젊은이들이 청춘의 특권을 포기하고 비뚤어진 時局觀을 갖도록 만든 일등 공신은 김대중, 노무현 세력, 그리고 위선적 지식인들이다. 늑대를 피하면서 어린 양을 두들겨 패는 것을 正義라고 가르친 자들이다. 청춘의 고귀한 특권을 쓰레기로 만든 역사의 쓰레기들을 청소하자. 대한민국을 청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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