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12월호 월간조선엔 李淸씨가 쓴 李明博 인물연구 기사가 실려 있다. 이런 대목이 나온다.
<그의 북방사업 계획은 사할린과 연변자치주의 적절한 이용에 따른 국토확장론으로 이어지고, 통일론으로 발전하였다. 특이한 것은 '통일성업은 다소 늦어지더라도 완벽하게 이루어야 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6.25의 동족상잔을 일으켜 수백만 동포를 살상하고도 북침설을 아직도 주장하는 정권과는 함께 통일을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주장이었다. 지나친 명분론으로 오해될 수도 있겠으나 李 회장은 '과거 잘못된 역사에 대한 극복이 없는 통일은 그 자체가 새로운 고통'임을 들어 김일성의 자격을 문제삼았다>
"북침설 주장 정권과 통일 논의는 무의미하다"
- 李淸(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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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07,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