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은 한반도 좌파의 사령탑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동영, 이해찬, 손학규, 고진화, 김근태, 주사파 등은 이 사령탑에 굴종하거나 영향을 받았거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아류들이다.
좌파들의 성향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1. 조국애가 없다. 이기심의 덩어리이다.
2. 거짓말과 억지와 폭언의 명수들이다. 상식적 도덕성을 무시한다.
3. 룰을 지키지 않는다.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경기장을 나가버린다.
4. 헌법과 헌법정신을 무시한다. 법치파괴를 正義라고 착각한다.
5. 가장 부도덕하면서도 가장 도덕적이라고 선전한다.
6. 언어를 파괴한다. 위대한 진보를 이룩한 대한민국 주류층을 守舊, 6.25 남침의 피해자인 대한민국 세력을 전쟁세력, 김정일 일당을 평화세력, 민족사 최대의 수구반동세력을 진보라고 定義한다.
7. 이들을 제압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들의 무기인 거짓말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 방법은 正名사상이다. 명사를 정확히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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