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守舊좌파들의 패륜행위가 두 갈래로 진행중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赤化를 의미하는 6.15 선언과 소위 '우리민족끼리' 노선에 따라 평양으로 들어가 김정일과 만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대한민국에 대한 대통령의 패륜행위이다. 악질적 國憲문란 행위이다. 國憲을 준수하고 國基를 수호하라는 사명을 헌법으로부터 부여받은 자가 앞장 서서 國法을 짓밟고 國基를 부수고 反국가단체 수괴에게 大選개입 초대장을 전달하려 한다. 민족사상 최대의 반역이 진행중이다.
집권 열린당은 黨名 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10억원 이상을 벌었다. 위장폐업-야반도주-신장개업의 과정을 통해서 '도로 열린당'으로 돌아왔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대응은 무관심이다.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비판과 걱정을 하는 국민들도 열린당의 對국민사기극에 대해선 무반응이다. 정치에서 이는 일종의 死刑선고이다. 정치인에게 가장 큰 비극은 칭찬은 물론이고 욕도 해주지 않는 상황이다. 욕도 기대가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
김대중, 김정일, 노무현씨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이들이 아무리 연출을 잘 해도 무대에 오르는 주연 배우가 쇼를 망치면 萬事가 亡事가 된다. 열린당이 국민을 우습게 여기니 국민들이 같은 방법으로 보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꼬마정당이 되어버린 민주당의 박상천, 조순형 두 사람이 김대중-노무현 세력과 맞서 黨과 정치道義를 지키고 있다. 이 현상이 태풍의 눈이 아닌지 모르겠다. 필리핀 근해에서 생긴 '趙舜衡 태풍의 눈'이 얼마나 커질지는 국민들의 관심이 결정할 것이다.
국민들의 무관심은 정치인에게 天刑, 즉 하늘이 내린 벌이다. 지금 天罰이 내리고 있다.
정치 패륜아들에게 국민이 내린 무관심이란 天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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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11, 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