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지난 몇개월 간 惡談을 쏟아놓은 사람들은 국민들에게 귀로 毒을 먹인 셈이다.
서대문구에 있는 서울영천교회 벽에는 이런 글이 붙어 있다.
'칭찬, 귀로 먹는 보약입니다'

'惡談, 귀로 먹는 毒입니다'라는 뜻도 성립하겠다. 지난 몇개월 간 惡談을 쏟아놓은 사람들은 국민들에게 귀로 毒을 먹인 셈이다.

싸움이 끝나면 解毒劑(해독제)를 투여하여주기 바란다. 칭찬이란 解毒劑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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