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후보에 대한 경호를 강화하라.

댓글 모음: 막가는 자들이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
* 배호준 (trad1)
당선 축하합니다. 카리스마 있는 당신만이 난세의 대한민국을 구출할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하지만 앞으로 더 더욱 겸손해지고 분열된 민심과 찌그러진 경제, 北에 조공 받치며 惡의 가면을 쓴 붉은 무리들을 과감하게 소탕하고 바르게 잡아 주세요. 제2의 박정희라는 생각으로 국민과 나라의 부국강병을 위해 노력해 주세요.

• 우숙자 (skim206o)
勝者에겐 축하를 敗者에겐 위로를 보냅니다!! 나이가 있으니까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죠!!

*노남선 (nogaiber)
박근혜 후보의 단호하고 힘찬 결과 승복에 찬사를 보내며 한나라당은 국민숙원인 10년한을 잊지말고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두분에게 있어 밝아보입니다. 두 분 다 승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정혜영 (molly)
여태까지 한 네거티브를 생각하면 왠지 믿음이 가지 않네요. 그런 패배 연설을 할 거면서 불과 몇시간 전 같은 후보를 시한폭탄이라고 부르고 정의가 승리할 거라고 장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不義인 이명박이 이겼다는 얘긴데 불의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구요? 생각이 있는 분입니까?

신동인 (sdi129)
참으로 안타깝지만 돌이킬 수 없는 결과입니다. 승복하는 그 정신과 태도에 경의를 표하고 다음 번을 기약하십시요. 국민은 그 미덕을 잊지 않고 힘을 모아 줄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의 선대위원장 하시고, 총리로 경험을 쌓는 것도 다음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승복에 감사드립니다.


• 김영아 (urology)
코끝이 찡해지는 박근혜의 깨끗한 승복선언에 존경을 보낸다. 이명박은 삼고초려를 하더라도 박근혜를 중심에 모셔 본인의 결점을 보완하고 더욱 겸허하게 정권교체의 그날까지 자중자애하기 바란다. 아울러 박근혜 후보에게 위로를 보내며 조국 근대화에 몸바친 부친의 뜻을 이어 한국정치의 선진화에 더욱 기여해주길 바란다.



• 안기성 (kisahn)
야당 후보에 대한 경호를 강화하라. 막가는 자들이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 남북정상회담이 우리 국민의 관심을 못받자 연기까지 하지 않았나? 그보다 더한 일도 할 것이다. 철통 같은 경호를 하라.



• 유석범 (ryusukbum)
어찌됐건 '범여권'의 자칭 '대선후보' 보다 백배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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