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바뀔 때는 戰略도 바꿔야 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세력의 戰略은 수비였다. 남북한의 권력을 장악한 좌파세력에 대해서 비판하고, 고발하고, 항의하는 수준이었다. 이런 守備운동이 청장년층의 脫좌파 혁명을 몰고온 측면도 있으나 이제는 공격으로 전환할 때이다. 그만한 역량을 비축했기 때문이다.
1. 압도적 反좌파 여론을 정치적으로 조직하고 대중적으로 동원해야 한다.
2. 대한민국 헌법에 반대하지 않는 모든 국민들이 反좌파 투쟁에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3. 공무원들이 선거에서 엄정 중립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4. 공무원들이 대한민국 헌법 편에 서서 친북좌파의 불법적 선거개입을 차단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5. 공무원들이 친북좌파 세력의 반역행위를 고발하고 불법적 명령을 거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6. 반역적 증거들에 대한 공무원들의 애국적인 고발과 신고를 장려해야 한다.
7. 어용선동방송 KBS와 MBC를 압박하여 편파방송을 못하도록 해야 한다. KBS 시청료 납부 거부 실천 운동이 필요하다. 편파방송 책임자를 擧名하여 공격해야 한다.
8. 반역정권에 부역하여 헌법과 國體를 짓밟은 자들에 대한 경고를 미리 해둘 필요가 있다.
9. 신문의 광고면을 국민들이 돈을 주고 사서 애국적 의견을 내는 운동을 전개한다.
10. 반역자들에 대한 全국민 고발운동을 벌인다.
11. 경찰이 반역좌파들의 不法폭력시위를 강경하게 진압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한다.
12. 소비자, 학부모, 유권자들이 궐기하여 노조, 전교조, 좌익들에 대한 권한행사를 해야 한다.
13. 좌파세력의 수괴인 김정일에 대한 폭로를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
14.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에 대한 사법적 처리를 추진한다.
15. 제2차 평양회담의 음모성을 폭로한다.
16. 富者와 기업인들의 반역좌파 지원 실태를 고발한다.
17. 지난 10년간 저질러진 좌파정권의 부패를 고발한다.
18. 경찰, 교사, 국군이 대한민국의 세 기둥이다. 이들이 대한민국에 반역하지 않도록 설득, 경고해야 한다.
19. 기성세대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주변에서 젊은 세대에 대하여 모범을 보여야 한다.
20. 이젠 자신 있게 나아가야 한다. 대한민국은 질 수 없는 게임을 하고 있다. 자세를 겸손하고 당당하게, 끝까지 긴장을 풀지 말자.
세상이 바뀌면 전략도 바꿔야 한다.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8-28,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