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의 본질은 하늘의 순리와 인간의 이치를 거스린다는 점이다.
좌익의 본질은 하늘의 순리와 인간의 이치를 거스린다는 점이다. 인간세계의 질서는 착취와 억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야 한다는 반역과 반동의 충동에서 좌익사상이 출발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과 야만성이 사라지지 않을 이 세상은 좌익사상이 꿈꾸는 것처럼 그런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다. 오히려 거짓과 몽상에 기초한 좌익사상이 들어가는 곳에는 북한처럼 생지옥이 되는 것이다. 좌익사상은 자기기만과 상황오판에 기인한 미성숙한 반동사상이다. 북한을 생지옥으로 만든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심각한 대화 상대로 삼아 김정일을 알현하는 노무현의 방북은 국민과 국가를 배반하는 행위로 평가받을 수 있다.
남한에서 좌익사상에 찌든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이 집권하면서, 일정부분 평등과 복지가 신장되는 듯한 제스쳐는 보여주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남한사회에는 구조적으로 변장된 위선과 독선이 더 만연되고 있다. 노무현의 통치행각이 전두환의 통치행각보다 더 민주적이냐는 질문에 쉽게 그렇다고 말하기 어렵다. 비록 전두환의 통치는 드러난 물리력에 의해 억압으로 나타났지만, 노무현의 통치는 국민과 헌법을 통째로 무시하는 독선과 위선으로 나타난다. 전두환의 독재이 육체적 억압(sensual oppression)이었다면, 노무현의 기만은 정신적인 위선(spiritual hypocracy)이기에 훨씬 교활하고 위험하다. 독재정권의 폭력은 선동세력의 위선보다 항상 더 순진하고 덜 위험한 것이다.
오늘날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정치적 폐악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독재라도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무시하고 해코지하는 반역과 망국의 짓들이다. 군인들이 통치하던 시절에는 한국의 국익을 가장 우선시하여 국정이 운영되어, 국가의 안보와 경제에 대해 국민들이 국가를 신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노무현 정권 하에서는 국가통수권자가 주야로 안보를 해체하고 경제를 망치는 짓을 하고 있다고 국민들이 비난한다. 서해안 해상영토를 북한에 떼어주려고 궁리하는 노무현이 어떻게 남한의 대통령인가? 노무현은 남한의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대변자가 아닌가? 노무현 정권이 전국에 신설한 복지와 환경을 빙자한 관변단체들도 친북성향의 세력들에게 만들어준 밥자리 기관들이다.
민주주의를 빙자하여 가장 비민주적인 정당과 정권을 연출한 남한의 좌파세력은 오늘날 제정신을 가진 대다수 한국인들과 자유민주적 헌법에 기초한 대한민국의 적(敵)이 되어있다. 노무현의 지지도가 10%대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가 국민과 국가에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이 파악하고 심판을 준비하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증거가 아닌가? 노무현이 북한 김정일을 알현하기 위하여 평양에 가서 국가와 국민을 배반할 짓거리를 할까봐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현실은 노무현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 지금 다수의 이성적인 한국 국민들은 노무현이 한국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북한 김정일을 위해서 행동하고 있다고 믿는 데에 노무현과 한국인들의 비극이 싹트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이 운영하는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남북평화체제를 논하는 중대한 시기에 대통령은 모든 정당의 지도자들과 그리고 국가의 원로들을 많이 만나서 무엇을 북한 김정일과 의논해야 하는지 경청해야 한다. 청와대를 장악한 몇몇 주사파 반역자들의 말을 듣고 남한 국민들의 의사를 배반하는 10월초 평양행과 盧-金회담은 국가와 국민에 해코지하는 짓으로 평가될 수 있다. 민주투사라는 노무현이 하는 언동을 보면, 민주도 자유도 없는 독선과 폭력이 가득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얼마나 졸(卒)로 보았으면, 저렇게 노 대통령이 독선과 교만에 찬 행동을 연출할가? 국민에게 막말을 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노무현에게 민주투사로서의 민주적 정신과 행동을 찾아보기 힘들다.
노무현은 지금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더 독선과 오만에 찬 언동을 계속한다. 노무현은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국민들에 의해서 평가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권력의 힘 때문에 잠시 망각했는지 모르지만, 반드시 자신이 행한 악행에 보응해야 할 것이다. 국가의 헌법과 국민의 여론을 개똥처럼 무시한 노무현의 독재와 폭행을 국민들이 자세히 지켜보고 있다. 국민들을 무시하는 지도자는 하늘을 무시한 업보를 받아 마땅하다. 국민들의 평상심이 무엇인지 살피지는 않고, 좌익세력 특유의 꼼수와 조작에 의존하는 비민주적이고 반역적인 통치를 노무현 정권이 계속하는 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닥칠 국민적 분노와 심판은 중대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노무현은 좌익세력의 악한에서 자유세계의 정상인으로 돌아와야 한다. 국민을 섬기지 않고 국민을 조종과 통제의 대상으로 보는 좌익적 세계관은 국민과 하늘을 대적하다가 망하게 되어있다. 지금 북한 김정일의 눈에 국민과 하늘이 어디에 있는가? 김정일의 눈에는 오직 자신과 자기 패거리만 보이지, 국민들은 통제와 조작의 대상인 것이다. 거칠고 용감한 북한 동포들이 김정일과 같이 교활하고 포악한 악한을 만나서, 악마를 천사로 섬기면서 굶어죽어가고 있다. 좌익사상 때문에 절반의 한민족이 정신병자들로 전락한 사태가 벌어졌다. 노무현과 김대중은 북한 동포들의 원수인 김정일을 만나서 무엇을 하려고 했는가? 김정일 체제를 계속 인정하면, 북한의 동포들은 고통이 연장된다는 사실을 민주투사 노무현은 모르는가?
진정한 통일을 위하여 노무현은 자기 특유의 오기로 김정일을 알현하러 가지 말아야 했다. 그러나 좌익세력의 얼굴마담인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주인 앞의 충견처럼 굽신거리는 행각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연출하려고 한다. 김정일에게 연속적으로 찾아가서 알현하며 공물을 바치는 김대중과 노무현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국민들이 어떻게 좌익분자라고 하지 않겠는가? 친북-반미-반한에 광적인 노무현 대통령은 약한 나라의 원수가 강한 나라의 원수를 찾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외교적 관례라는 사실을 모르고 북한 김정일을 연속적으로 알현하러 가는가? 김대중과 노무현의 연속적 김정일 알현 방북은 북한 동포에게나 남한 국민들에게 모두 해로운 것이다.
남한 국민들을 모독하고 국가를 잘 지키기 못한 노무현은 반역자로 심판될 가능성을 자꾸 더 높여가고 있다. 노무현의 독선적 행각은 그의 반국가적, 반국민적, 비이성적 성격을 잘 드러내어주고 있다. 망한 나라 북한의 영토를 우리가 관리하겠다고 해도 별로 환영받지 못할 상황에서 서울의 안보에 비수를 들이댈 서해안 NLL을 북한에 양보할 논의를 하러 간다는 노무현은 반역자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노무현은 남한 국민들의 대표가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대변인이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방북행각에 좌익분자들의 역천(逆天)과 역리(逆理) 정신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한국인들이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노무현과 같은 반국가적이고 반국민적인 지도자는 남한의 대통령직에 남아 있지 못할 것이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좌익의 본질은 하늘의 순리와 인간의 이치를 거스린다는 점이다. 인간세계의 질서는 착취와 억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야 한다는 반역과 반동의 충동에서 좌익사상이 출발된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과 야만성이 사라지지 않을 이 세상은 좌익사상이 꿈꾸는 것처럼 그런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다. 오히려 거짓과 몽상에 기초한 좌익사상이 들어가는 곳에는 북한처럼 생지옥이 되는 것이다. 좌익사상은 자기기만과 상황오판에 기인한 미성숙한 반동사상이다. 북한을 생지옥으로 만든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심각한 대화 상대로 삼아 김정일을 알현하는 노무현의 방북은 국민과 국가를 배반하는 행위로 평가받을 수 있다.
남한에서 좌익사상에 찌든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이 집권하면서, 일정부분 평등과 복지가 신장되는 듯한 제스쳐는 보여주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남한사회에는 구조적으로 변장된 위선과 독선이 더 만연되고 있다. 노무현의 통치행각이 전두환의 통치행각보다 더 민주적이냐는 질문에 쉽게 그렇다고 말하기 어렵다. 비록 전두환의 통치는 드러난 물리력에 의해 억압으로 나타났지만, 노무현의 통치는 국민과 헌법을 통째로 무시하는 독선과 위선으로 나타난다. 전두환의 독재이 육체적 억압(sensual oppression)이었다면, 노무현의 기만은 정신적인 위선(spiritual hypocracy)이기에 훨씬 교활하고 위험하다. 독재정권의 폭력은 선동세력의 위선보다 항상 더 순진하고 덜 위험한 것이다.
오늘날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정치적 폐악은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독재라도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무시하고 해코지하는 반역과 망국의 짓들이다. 군인들이 통치하던 시절에는 한국의 국익을 가장 우선시하여 국정이 운영되어, 국가의 안보와 경제에 대해 국민들이 국가를 신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노무현 정권 하에서는 국가통수권자가 주야로 안보를 해체하고 경제를 망치는 짓을 하고 있다고 국민들이 비난한다. 서해안 해상영토를 북한에 떼어주려고 궁리하는 노무현이 어떻게 남한의 대통령인가? 노무현은 남한의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대변자가 아닌가? 노무현 정권이 전국에 신설한 복지와 환경을 빙자한 관변단체들도 친북성향의 세력들에게 만들어준 밥자리 기관들이다.
민주주의를 빙자하여 가장 비민주적인 정당과 정권을 연출한 남한의 좌파세력은 오늘날 제정신을 가진 대다수 한국인들과 자유민주적 헌법에 기초한 대한민국의 적(敵)이 되어있다. 노무현의 지지도가 10%대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가 국민과 국가에 적대적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이 파악하고 심판을 준비하고 있다는 가장 구체적인 증거가 아닌가? 노무현이 북한 김정일을 알현하기 위하여 평양에 가서 국가와 국민을 배반할 짓거리를 할까봐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현실은 노무현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것들을 시사한다. 지금 다수의 이성적인 한국 국민들은 노무현이 한국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북한 김정일을 위해서 행동하고 있다고 믿는 데에 노무현과 한국인들의 비극이 싹트는 것이다.
노무현 정권이 운영하는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남북평화체제를 논하는 중대한 시기에 대통령은 모든 정당의 지도자들과 그리고 국가의 원로들을 많이 만나서 무엇을 북한 김정일과 의논해야 하는지 경청해야 한다. 청와대를 장악한 몇몇 주사파 반역자들의 말을 듣고 남한 국민들의 의사를 배반하는 10월초 평양행과 盧-金회담은 국가와 국민에 해코지하는 짓으로 평가될 수 있다. 민주투사라는 노무현이 하는 언동을 보면, 민주도 자유도 없는 독선과 폭력이 가득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얼마나 졸(卒)로 보았으면, 저렇게 노 대통령이 독선과 교만에 찬 행동을 연출할가? 국민에게 막말을 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노무현에게 민주투사로서의 민주적 정신과 행동을 찾아보기 힘들다.
노무현은 지금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더 독선과 오만에 찬 언동을 계속한다. 노무현은 대통령으로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국민들에 의해서 평가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권력의 힘 때문에 잠시 망각했는지 모르지만, 반드시 자신이 행한 악행에 보응해야 할 것이다. 국가의 헌법과 국민의 여론을 개똥처럼 무시한 노무현의 독재와 폭행을 국민들이 자세히 지켜보고 있다. 국민들을 무시하는 지도자는 하늘을 무시한 업보를 받아 마땅하다. 국민들의 평상심이 무엇인지 살피지는 않고, 좌익세력 특유의 꼼수와 조작에 의존하는 비민주적이고 반역적인 통치를 노무현 정권이 계속하는 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닥칠 국민적 분노와 심판은 중대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노무현은 좌익세력의 악한에서 자유세계의 정상인으로 돌아와야 한다. 국민을 섬기지 않고 국민을 조종과 통제의 대상으로 보는 좌익적 세계관은 국민과 하늘을 대적하다가 망하게 되어있다. 지금 북한 김정일의 눈에 국민과 하늘이 어디에 있는가? 김정일의 눈에는 오직 자신과 자기 패거리만 보이지, 국민들은 통제와 조작의 대상인 것이다. 거칠고 용감한 북한 동포들이 김정일과 같이 교활하고 포악한 악한을 만나서, 악마를 천사로 섬기면서 굶어죽어가고 있다. 좌익사상 때문에 절반의 한민족이 정신병자들로 전락한 사태가 벌어졌다. 노무현과 김대중은 북한 동포들의 원수인 김정일을 만나서 무엇을 하려고 했는가? 김정일 체제를 계속 인정하면, 북한의 동포들은 고통이 연장된다는 사실을 민주투사 노무현은 모르는가?
진정한 통일을 위하여 노무현은 자기 특유의 오기로 김정일을 알현하러 가지 말아야 했다. 그러나 좌익세력의 얼굴마담인 노무현은 김정일에게 주인 앞의 충견처럼 굽신거리는 행각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연출하려고 한다. 김정일에게 연속적으로 찾아가서 알현하며 공물을 바치는 김대중과 노무현을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국민들이 어떻게 좌익분자라고 하지 않겠는가? 친북-반미-반한에 광적인 노무현 대통령은 약한 나라의 원수가 강한 나라의 원수를 찾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외교적 관례라는 사실을 모르고 북한 김정일을 연속적으로 알현하러 가는가? 김대중과 노무현의 연속적 김정일 알현 방북은 북한 동포에게나 남한 국민들에게 모두 해로운 것이다.
남한 국민들을 모독하고 국가를 잘 지키기 못한 노무현은 반역자로 심판될 가능성을 자꾸 더 높여가고 있다. 노무현의 독선적 행각은 그의 반국가적, 반국민적, 비이성적 성격을 잘 드러내어주고 있다. 망한 나라 북한의 영토를 우리가 관리하겠다고 해도 별로 환영받지 못할 상황에서 서울의 안보에 비수를 들이댈 서해안 NLL을 북한에 양보할 논의를 하러 간다는 노무현은 반역자로 비난받아 마땅하다. 노무현은 남한 국민들의 대표가 아니라 북한 김정일의 대변인이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방북행각에 좌익분자들의 역천(逆天)과 역리(逆理) 정신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한국인들이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노무현과 같은 반국가적이고 반국민적인 지도자는 남한의 대통령직에 남아 있지 못할 것이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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