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에게 현금과 물자를 보내 북한정권의 핵무장과 군사력 증강을 도와줌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한 세력이 자칭 평화개혁세력이라고 스스로를 美化하면서 평화를 지키려는 세력을 전쟁세력이라고 욕한다. 패륜의 극치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세력은 평화파괴세력이다. 김일성, 김정일은 전쟁과 도발과 핵개발을 통해서, 그리고 무자비한 독재와 학살을 통해서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북한정권의 對南적화노선에 동조하고, 간첩을 비호하고, 김정일 정권의 군사력 강화에 들어갈 돈과 물자를 보내주고 남한내의 김정일 추종세력을 중용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를 파괴하였다.
반면 李承晩과 朴正熙, 그리고 보수세력은 이들 평화파괴세력으로부터 평화를 지켜냈다. 李承晩 대통령은 韓美동맹을 만들어 항구적 평화의 울타리를 건설했다. 朴正熙 대통령은 경제건설을 통해서 평화속에서 번영의 길을 닦았고 자주국방으로 평화를 지켜냈다. 보수층은 준법, 납세, 병역 등 국민의 의무를 다함으로써 국군과 반공적 지도자를 지지하고 언론자유, 선거의 자유를 쟁취하였다.
평화파괴세력이 평화세력으로 위장하여 진짜 평화수호세력을 전쟁세력이라고 몰아가는 것은 전형적인 게벨스식 선동이다. 거짓말은 180도로 해야 믿는다는 원리이다. 이들은 레닌, 스탈린, 히틀러 등 20세기의 악당들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 모양이다.
김정일에 굴종하는 자, 김정일에 반대하지 않는 자는 전쟁狂과 惡에 굴종하고 침묵하는 자로서 평화파괴세력인 것이다.
평화파괴세력과 평화수호세력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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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9, 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