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자는 자신의 무식을 모른다. 교만한 자는 감사할 줄도 모른다. 사랑할 줄도 모른다. 제대로 분노할 줄도 모른다. 오로지 자신이 선하고 옳다고 착각하니 그 머리와 그 가슴에 들어갈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 남로당 학살자의 사위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대한민국에 감사할 줄 모른다. 700만 명을 학살한 김정일 김일성에 분노할 줄 모른다. 돌아오지 못하는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동정할 줄 모른다. 善惡 구분이 안되지 대한민국의 은인 이승만 박정희를 저주하고 원수인 모택동을 존경한다. 이런 대통령 때문에 후세 교육에 지장이 크다.
교만한 자가 잘 하는 것도 있다. 무식하니 막말을 잘 한다. 무식하니 용감하다. 무식하니 거짓말을 해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 무식자는 무식자를 모은다.
이런 자를 키운 것은 어리석은 국민들이었다.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자 국군통수권자인 그가 학살자의 無病장수를 기원해도, 반역자 美化 매스 게임을 보고 박수를 쳐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민주국가의 국민들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갖게 된다. 노무현의 얼굴은 한국인의 얼굴이다.
조선조 사람들은 민족사 최고의 작품인 석굴암이 허물어져 땅속으로 들어갔는데도 관심이 없었다. 석굴암을 발견하고 보존하게 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다.
민족사 최대의 인물중 한 사람인 李承晩 대통령을 외면한 한국인들은 金九를 기리고 좌파정권은 반역자를 기린다.
李承晩을 외면한 그 어리석은 마음속으로 노무현이 들어온 것이다. 국민들의 마음을 정화해주는 것이 예술이고 문학이며 철학이다. 인간의 기본이 되지 않은 자가 흡수하는 얄팍한 지식은 흉기가 된다. 人文學은 인간을 만든다. 한국의 人文學은 漢字 없이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 韓字를 외면하여 한국어를 파괴하니 국민교양이 무너지고 반역자와 사기꾼들이 설친다. 漢字 복원이 교양 복원, 국가 재건의 길이다.
노무현의 수준이 한국인의 수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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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2,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