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은 헌법파괴 세력인 좌파정권과 헌법기피 세력인 한나라당이 共生하면서 대한민국의 헌법, 國益, 國富, 정체성을 훼손시켜온 시절이었다.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를 지키는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이 한나라당이고 나쁜 짓이라고 여긴 자들이 좌파 정권이었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멀리 밀어버렸다. 조국은 외로움을 탔고 왕따를 당하고 때로는 피눈물을 흘렸다.
보다 못한 국민들이 일어나 좌파정권이 때리고 한나라당이 차버린 대한민국을 부둥켜 안고 싸우고 울었다. 국민들의 분노와 용기에 놀란 한나라당도 좌파정권과 잡았던 손을 놓고 살 길을 찾으려 한다. 이렇게 각성한 여론이, 이번 大選과 총선을 통해서 한나라당과 좌파정권의 결탁구조를 깨고, 기존 정치세력을 해체하고, 헌법 수호세력을 만들어 내어 선진적인 정치질서를 재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좌파 소멸은 한나라당의 해체라는 메아리를 부를 것이다.
한나라당과 좌파정권의 결탁구조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11-19, 2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