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위선을 우파는 공세로 돌파하라

삼성과 이명박이 부패집단과 부패자로 몰리는 이유는?
요즘 삼성그룹은 좌파단체들로부터 부패집단으로 몰리고, 이명박은 집권 좌파세력으로부터 부패자로 몰리는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러한 수난은 집권 좌파세력의 망국과 위선의 행각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우파세력의 비굴한 수세적 자세 때문에 발생된 자업자득이기도 하다. 우파세력의 상징적 기업인 삼성과 성공한 기업가였던 이명박의 육체적 죄악(sin of sensuality)인 부패와 비리가 좌파세력에 의해서 마구 폭로되고 있다. 삼성의 비자금 조성 의혹과 뇌물제공 의혹이 삼성에서 100억이나 벌어간 김용철 변호사와 청와대에서 근무한 이용철 비서관에 의해서 무차별적으로 폭로되고 있다. 가장 먼저 '한없이 깨끗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이 김용철 변호사를 통하여 삼성의 추악한 비리를 폭로하여 대선이 임박한 시기에 정치적 파장을 끼치는 역할을 하는 선봉장이 되었다. 지난날 대선 개표부정설이나 김현희 안기부 공작설 등을 제기하여 우파의 공작정치를 조직적으로 선전하던 反남한적 정의만 발달된 정의구현사제단이 대북지원에 가장 신중한 삼성의 비리를 폭로하는 총대를 메고 삼성죽이기에 나섰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출신 변호사도 삼성죽이기에 가세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낸 이용철 변호사가 청와대 재직 시절인 2004년 1월 삼성전자 법무팀 이경훈 변호사로부터 택배로 보내온 현금 500만원을 되돌려 준 일이 있다고 폭로하는 얼굴마담은 참여연대와 민변 등 60여 개 좌파성향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삼성 이건희 불법규명 국민운동(이하 국민운동)’이 총대를 메었다. 정의구현사제단이나 이들 좌파단체들은 김정일의 인권탄압이나 집권 좌파세력의 부정부패에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이들은 김정일의 부패와 인권탄압에는 일체 함구하면서, 한국의 대기업에만 부패문제를 따진다. 그런 좌파단체들의 삼성죽이기가 이제 막바지 총공세를 감행하고 있다. 국민운동(우파에서 국민행동본부가 인기가 있으니까, 좌파세력도 국민행동이나 국민운동이라는 단체를 많이 만듦)은 19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 변호사의 제보 문건과 1만원권 돈다발 사진 등 증거물을 공개했다. 북한 투자에 가장 보수적인 대표적인 우파기업인 삼성에 대한 친북좌파세력의 도덕적 매도가 총공세의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

삼성의 부패를 좌파단체들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이 시기에 이명박 후보의 부패를 집권 좌파세력이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공작이 진행되고 있다. 삼성의 부패를 부각시키는 이유가 보수세력의 부패와 이명박 후보의 부패를 매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혹을 수긍하는 심증이 더 강화된다. 이번 대선에서 집권 좌파세력은 우파세력을 부패집단으로 매도하는 전략을 세운 것 같다. 이명박 후보를 도적적으로 정죄하기 위한 온갖 주장들이 선거 막바지가 될수록 더 난무할 것이다. BBK의 김경준이 한국으로 긴급 공수되어 이명박의 부정과 부패를 선전하고 있으며, 이명박 후보의 소유 건물에 성매매 업소가 세들었다고 여성단체가 들고 나오고 있으며, 조금 있으면 좌파단체들이 집단적으로 이명박의 부정과 부패를 더 캐내어서 선전선동할 것이다. 좌파세력의 특징인 부자, 기득권자, 엘리트에 대한 매도와 타도가 선거기간에 대대적으로 방송을 통하여 선전선동될 것이다. 지난 10년간 국정운영을 하면서 온갖 망국과 반역을 저질러 온 좌파세력의 반역의 죄악은 완전히 잊혀지고, 권력을 빙자한 부패와는 거리가 먼 야당 보수세력에 대한 도덕적 매도가 대대적으로 선전된다.

우파세력을 도덕적으로 매도하는 좌파세력의 이러한 위선적인 기만극이 선거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양심이 있는 우파세력은 가책을 받아서 수세에 몰리지만, 양심이 없고 후안무치한 좌파세력은 위선의 게임에서는 절대 강자가 될 것이다. 좌파 선동세력의 특징을 연구한 신유길 교수는 좌파세력의 특징을 우파세력의 작은 도덕적 흠결을 침소봉대하여 선전선동하는 큰 거짓말(big lie-50%의 있는 사실을 왜곡과장하여 100%로 만드는 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 도덕주의적 위선(moralistic hypocracy)이라고 지적했다. 원래 좌파세력은 국가와 국만을 몽땅 장악할 때까지는 엄청 도덕주의자로 나타난다. 모든 것을 다 장악하면, 좌파세력의 도덕주의는 악마의 폭력으로 돌변한다. 6.25동란 때에 탐욕에 찌든 미군과 국군은 점령군이 일반적으로 보여준 강간과 약탈을 어느 정도 자행했지만, 중공군과 인민군은 그런 작은 육체적 죄악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증언이 많다. 그러나 한국전 종전 후에 남한은 자유민주적 도덕집단이 되었지만, 북한은 철저한 부도덕집단이 되었다. 우파세력이 육체적 탐욕(greed)의 한계를 억제하지 못한다면, 좌익세력은 육체적 욕구가 없는 듯한 영적 위선을 자행한다.

좌익세력의 특징은 바로 도덕적 교만과 위선에 근거한 영적 죄악(sin of spirituality)이다. 좌익세력은 민중들의 육체와 영혼을 모두 다 장악할 때까지는 엄청나게 도덕주의적으로 나타난다. 좌익세력에게 도덕은 인륜이 아니라, 우익세력을 타도하는 도구에 불과하다. 우파세력의 악은 어느 시기나 어느 곳에서나 만연할 수 있는 실존적 모순들이 많다. 물질적 탐욕인 뇌물, 육체적 불륜, 그리고 권력적 탐욕인 독재 등이 우파세력의 주요 죄악들이다. 그러한 육체적 죄악은 좌파세력도 반드시 저지르고 산다. 우파세력의 육체적 탐욕과 부패는 보편적인 안간의 죄악이다. 그래서 박정희의 권력욕은 쉽게 악으로 매도되어 제거되었고, 삼성의 비자금 조성과 뇌물수수는 쉽게 폭로되고, 이명박의 부정은 쉽게 드러난다. 김일성, 김정일, 김대중의 부패와 부정은 다 조사하면 박정희의 부패를 능가할 것이다. 라인홀드 니버가 말한 것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부패와 위선은 필연적이다. 한국과 같이 급격하게 소유지향적 사회가 된 상황에서, 부자들은 필연적으로 어느 정도의 부정과 부패를 동반했을 것이다. 대체로 죄인으로서의 인간이면 누구나 저지르는 육체적 타락과 탐욕들을 우파세력은 보여준다.

하지만 좌파세력은 우파세력이 저지르는 육체적 죄악들과는 매우 다른 영적 교만과 도덕적 위선을 후안무치하게 저지른다. 좌파세력의 영적인 죄악은 도덕적 위선과 양심적 기만에 기반을 둔 악마적인 죄악이다. 악마로 변질된 인간들이 주로 법적 게임을 하면서 좌파세력의 사특한 도덕적 위선을 즐긴다. 오늘날 김용철 변호사와 이용철 변호사를 빌려서 삼성의 비리를 폭로하는 좌파단체들은 인간의 일반적 타락이 아니라, 인간의 영적 교만과 위선을 보여준다. 좌파이념에 물든 환경단체, 여성단체, 정의구현단체들이 보여주는 지나치게 깨끗한 도덕주의는 탐욕에 찌들어서 우파세력이 보여주는 부패보다 훨씬 더 사악한 영적 교만과 위선을 연출한다. 노무현 정권 하에서 신설된 빈민구제 관변단체들은 빈민의 이름으로 자기 배를 채우는 전형적인 좌파단체이다. 반핵환경단체들이 앞으로는 원자력발전소를 없어져야 할 악의 상징으로 매도하지만, 뒤로는 원자력에서 가장 악랄하게 돈을 빨아먹는다. 도덕과 환경의 이름으로 가장 사특한 도둑집단이 된 것이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반핵단체임을 필자는 경험했다. 여성단체가 가정과 국가의 억압을 매도하지만, 국가의 세금을 가장 악랄하게 빨아먹는 집단이 일부 부패한 여성단체이다.

좌파세력은 좋은 명분과 도덕을 빙자한 기만과 위선에 능하다. 사회정의와 환경보호를 앞세워서 우파집단의 작은 부정과 비리를 침소봉대하여 좌파세력의 권력과 이익을 추구하는 좌파세력의 위선은 우파세력의 단순한 악에 비해서 훨씬 더 사악하고 위험하다. 좌파세력은 양심과 이성을 권력쟁취를 위해서 다 버릴 수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하는 것이 좌파세력의 본색이다. 좌파세력은 법과 도덕을 내세우지만, 그 복심에는 후안무치한 증오와 사기가 들어있다. 10년 동안 집권 좌파세력이 국가조직에 조직적으로 자기세력을 심어서 세금을 빨아먹게 만들고, 대한민국을 정치적으로 북한에 종속시키고 경제적으로 국제금융세력에게 종속시키고, 그리고 권력을 이용하여 근원적으로 우파세력인 기업들을 압박하여 온갖 기부금들을 약탈해간 비리와 부패를 저질렀다. 정권기 교체되어 조사를 하면 우파세력은 양심의 가책이라도 받고 탐욕과 부패를 저질렀지만, 좌파세력은 양심의 가책도 없이 후안무치하게 부패하고 위선했다는 사실이 드러날 것이다.

지금 좌파단체들이 이렇게 도덕주의를 앞세워서 준동하는 이유는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좌파세력에게는 굴복한 이유 때문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우파집단인 기업들은 좌파단체들에게 너무도 비굴했다. 좌파성향의 반핵단체, 환경단체, 여성단체, 정의구현단체, 빈민구제단체들에게 우파적 기업들은 고양이 앞의 쥐처럼 비굴하게 굴었다. 우파 기업들은 좌파단체에는 수많은 지원을 너무도 쉽게 했지만, 우파단체들에게는 아무런 지원도 하지 않았다. 원자력발전소 집산지에서 반핵환경단체들은 너무도 쉽고도 많은 지원을 원자력발전소 측으로부터 받지만, 원자력발전소를 보호하려는 우파단체들에는 거의 지원하지 못한다. 아마 삼성도 아름다운재단과 같은 좌파성향의 시민단체들에는 엄청 지원했지만, 우파단체들에는 일체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협박과 공갈에 이겨내지 못한 우파 단체나 기업은 좌파세력의 희생재물이 되는 것이다. 인간실존의 구조악을 어느 정도 수용하는 도덕적 용기는 좌파세력의 위선과 기만을 파괴하는 데에 필수적인 정신무장이다.

이명박 후보나 삼성그룹은 자신들이 저지른 육체적 죄악(sin of sensuality)에 기죽어서 위선과 기만의 영적 죄악(sin of spituality)을 저지르는 사특한 좌파세력에 굴복하면 안 된다. 지금이라도 좌파세력의 위선과 기만에 내몰리는 우파인사나 우파집단은 좌파세력의 위선과 사기에 정면승부를 해야 한다. 교만으로 철저하게 양심이 마비되고 위선으로 철저하게 무장된 사악한 좌파 위선세력, 선동세력, 기만세력으로부터 우파세력이 눌리는 것은 우파세력이 가진 쓸데없는 양심의 가책과 정의감 부족 때문이다. 우파세력은 지금 지난 10년 동안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좌파시민단체와 정치세력이 저질러 온 반역과 망국의 행태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우파세력은 살아가면서 거의 필연적으로 봉착하게 되는 육체적 탐욕과 비리 때문에 좌파세력이 자행해온 반역과 망국의 대역죄를 비판하지 못하고 있다. 삼성과 이명박이 집권 좌파세력의 망국과 반역 행위에 정상적으로 분노하고 반응해왔다면, 오늘날 이렇게 좌파세력의 위선적 매도게임에게 시달리지 않을 것이다.

권력을 잃은 우파세력은 집권 좌파세력이 도덕주의의 가면 뒤에서 자행한 용납하기 어려운 반역과 위선을 국민들에게 선전해야 한다. 하지만 우파세력은 인간이 대부분 저지르는 죄를 저질런 것에 대한 쓸데없는 죄의식에 시달리다가 좌파세력의 악마적인 교만과 위선을 제대로 비판하고 공격하지 못하고 있다. 이명박과 삼성이 부패세력으로 몰리는 것은 삼성과 이명박이 가진 비굴성 때문이다. 집권 좌파세력이 10년 동안 저질러온 망국과 반역의 국정운영에 정상적인 의분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에 대한 정상적인 우려를 이명박이 했다면, 지금 대선의 주요 이슈는 이명박의 비리의혹이 아니라 집권 좌파세력의 반역과 망국 행각이 되었을 것이다. 삼성도 이 시점에 집권 좌파세력과 그 관변 좌파단체들에게 지원한 검은 돈을 터뜨려서, 그들이 얼마나 위선적인 세력인지 온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명박과 삼성의 비굴함이 오늘날 그들에게 도덕적 정죄의 위기를 자초한 것이다.

이번 대선은 위선적 좌파세력과 탐욕적 우파세력의 대결이다. 위선적 좌파세력은 악마적이고 범죄자들이다. 그러나 탐욕적인 우파세력은 인간적인 범죄자들이다. 우파는 육체적 탐욕이 채워지면 만족을 할 줄 알지만, 좌파세력은 육체적 탐욕은 물론이고 영적인 교만까지 채워져야 한다. 좌파세력은 항상 법률을 앞세우면서 뒤로는 패륜적인 행위를 한다. 좌파이념의 본질이 인간에 대한 패륜과 국가에 대한 반역이다. 이명박을 돈을 빨아먹고 이명박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김경준과 삼성의 돈을 잘 빨아먹다가 삼성을 죽이려고 달려드는 김용철이, 법적으로는 아무리 옳아도, 가진 패륜과 배반의 행태에 국민들은 치를 떨고 있다. 지금 이명박의 탐욕보다 김경준의 후안무치함에 국민들이 더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삼성의 비자금 조성보다는 김용철의 후안무치함에 국민들이 더 반감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장기적으로 탐욕과 부패 보다 위선과 기만을 더 싫어한다. 10년 좌파세력의 집권에 국민들은 이미 부패한 삼성보다는 참여연대를 비롯한 좌파단체들이 더 깨끗하다고도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우파세력의 부패를 나무하는 좌파세력의 위선에 치를 떠는 국민적 판단이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급격한 우경화 현상의 근본 원인이다. 한나라당이 차떼기당이라도 집권당보다는 더 좋고, 이명박이 땅박이에다가 투기꾼이라도 무조건 집권세력의 후보보다는 좋다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 묻지마식으로 우파후보를 국민들이 선호하는 이유는 BBK의 김경준, 삼성 법무팀 출신의 김용철 변호사, 그리고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이용철과 같은 '의로운 폭로자'들 때문이다. 지금 좌파세력의 위선에 치를 떨고 있는 한국의 국민들은 부패한 우파세력이 더 낫다고 판단하여, '묻지마식'으로 우파세력의 대선후보들을 지지하게 된 것이다. 자유자본주의를 채택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이미 정신적으로 성숙되어, 인간실존의 필연적 모순에 대해서 어느 정도 긍정한다. '간음한 여자에게 돌을 던지려고 나타나는 도덕주의자의 사특한 위선'을 국민들은 이명박과 삼성을 매도하는 깨끗한 좌파단체들에게서 발견하여 구경하고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을 천당으로 착각하는 좌파 수구세력은 자신들을 마치 천사나 구세주로 착각하여 우파진영의 부패를 부각시키지만, 이미 그런 영적 교만과 도덕적 위선은 그 본질이 들통이 났다. 삼성의 부패보다 김영철, 이용철, 정의구현사제단의 위선을 국민들이 더 싫어하는 시기가 도래했다. 이명박의 부패보다 김대중-노무현의 반역과 망국의 행각이 더 혐오스러운 국민들이 다수가 되었다. 이명박을 도덕적, 법적, 정치적으로 죽이려는 좌파세력의 고상한 도적주의적 정치공작은 이미 부패보다는 위선을 더 싫어하는 성숙한 국민들의 저항에 부딛혀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삼성의 필연적 비자금 조성을 이해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고, 삼성의 비리 의혹을 폭로하고 전파하는 정의로운 좌파단체의 교만과 위선에 피곤한 시민들이 많아졌다. 이제 한국사회는 구조악을 없는 것처럼 떠들어대어서 부패자와 비리자를 정치경제적으로 역이용하던 기만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문제는 부패집단으로 몰리는 삼성과 부패자로 몰리는 이명박의 공세적 자세이다. 이명박은 자신의 부패보다 수천만배나 더 심각한 죄악인 김대중-노무현의 반역적 국정운영을 폭로해야 한다. 삼성그룹도 삼성을 위협하여 기부금과 지원금을 갈취한 좌파단체의 사특한 위선을 증명할 자료들을 폭로해야 한다. 좌파세력의 위선적 공세에 수세적 자세만 취하고 있는 우파세력은 보호받을 가치가 없다. 이미 국민들은 좌파세력의 선동과 기만에 충분히 등을 돌렸는데, 아직도 이명박 진영과 삼성그룹은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좌파세력에게 생명줄을 구걸하지 말아야 한다. 이명박과 삼성의 생존에 기반은 좌파세력이 아니라, 우파세력이다. 이명박이 좌파 측근들의 전략에 따라서 이념과 안보를 경시하는 전략을 취하면, 그는 집권 좌파세력의 망국과 반역 행각에 아무런 비판을 가하지 못하면서, 앞으로 계속 자신의 도덕적 결함만 공격당할 것이다. 삼성도 좌파정권과 좌파단체의 눈치만 보지 말고, 좌파정치인과 좌파시민단체에 제공한 로비자금을 폭로하여, 공세적으로 삼성을 보호해야 환다.

국민들은 이미 삼성과 이명박 편인데, 삼성과 이명박은 국민의 편이 아니라 좌파의 편이 되어서 생존게임을 하니까, 삼성과 이명박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의 부패를 부각시키고 검찰의 부패를 부각시켜서 한국의 대표적인 우파집단인 기업과 검찰을 매도하고 무력화시키려는 좌파단체들의 정치선동도 부패보다 위선을 더 싫어하는 성숙한 국민들에게 별로 효과가 없다. 이제 위선적인 좌파세력이 부패한 우파세력을 타도하기 위한 정치적, 도덕적, 법률적 총공세를 좌파정권의 마지막 순간에 어용 방송들을 통하여 단말마적으로 감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 선동의 약발은 떨어졌다. 지금 삼성의 부패와 이명박의 부패를 샅샅히 캐내어서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좌파세력은 진실로 사회정의구현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좌파정권의 연장을 위한 정치선동의 공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비쳐진다. 이제 국민들은 이명박과 삼성의 육체적 탐욕을 차선으로 인정할 것인가, 아니면 좌파세력의 도덕적 위선과 영적 교만을 지고의 도덕으로 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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