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强小國이 아닌 强大國을 지향해야

한국은 경제, 과학, 군사 등의 양적 부문에선 이미 선진국 수준이고 1인당 국민소득, 청렴도, 삶의 질 부문 등 질적인 부문에선 20~40위이다.


아직도 한국의 발전 모델을 네덜란드나 스위스 같은 强小國으로 설정하는 이들이 있으나 國力 면에서나 목표관리라는 측면에서 강대국을 志向(지향)해야 할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은 모든 면에서 큰 나라이다.
한국의 인구는 약5000만 명이지만 북한까지 합치면 약7300만 명이다. 세계에서 18등이다. 즉, 17위 터키가 7488만 명, 통일한국이 18위, 19위는 7120만 명의 이란이 된다. 국민총생산(GDP)은 세계 13위, 1인당 국민소득은 34등이다. 2006년의 경제성장률(5%)은 세계 118개국 중 23등이었다. 무역규모는 세계 12위, 무역흑자 규모는 세계 15위, 외환보유고는 중국 일본 러시아 대만에 이어 세계 5위이다. 총외채 규모도 브라질 중국 러시아 등에 이어 5위이다. 주식거래액은 세계에서 10위이다.
粗鋼(조강) 생산량도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5위. 자동차 생산량도 일본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5위. 석유 소비량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독일 인도 캐나다에 이어 세계 8위이다. 電力생산량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캐나다 독일 프랑스 브라질 영국에 이어 세계 11위. 국민총생산 대비 연구개발비 투자율은 세계 5위이고 연구인력수는 세계에서 7위이다. 과학기술관련 논문 발표수는 13등. 조선은 세계 1위, 선박 보유량은 세계 8위의 해양대국이다. 토플점수는 세계 228개국 중 77위이지만 미국 유학생수는 인도 중국에 이어 세 번째이다. 4위는 일본이다. 고등교육 수료자 중 理工系 비율은 41%로서 세계 1등!
上位 관리자중 국제경험자의 비율에선 60개국 중 49등이다. 이 부문 1위는 스위스, 이어서 룩셈부르크 싱가포르 홍콩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아이슬란드 덴마크 스웨덴 벨기에 순이다.
한국의 국방비 지출은 219억 달러로서 169개국 중 11등이고 병력수는 69만 명으로서 149개국 중 8등이다. 병력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서 375만, 이어서 인도(304만), 미국(154만), 러시아(148만), 북한(130만), 파키스탄(92만), 이집트(80만)순이다. 남북한 병력을 합치면 세계3위이다.
국민총생산 대비 국방비 지출은 한국이 3%로서 172개국 중 56등이다. 이스라엘은 7%로서 6위이다. 무기수입액은 6위. 아파트 임대료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비싸고 스카치위스키 수입액은 연간 1억3600만 달러어치로서 1등이다.
국민 평균 수명은 78세로서 세계 29등이다. 이 분야의 1등은 일본으로 평균 수명이 83세이다. 스위스는 81세, 프랑스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스페인 캐나다 호주가 81세이다. 국민 평균 IQ(지능지수)는 홍콩에 이어 세계 2위, 남자평균키는 173.5cm로서 동북아에서 가장 큰 편이다. 삶의 질 통계에선 세계 26위, 국제경쟁력 부문(IMD 발표)에선 11위, 청렴도 랭킹에선 43등이었다. 한국은 경제, 과학, 군사 등의 양적 부문에선 이미 선진국 수준이고 1인당 국민소득, 청렴도, 삶의 질 부문 등 질적인 부문에선 20~40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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